마음 챙김219 진심을 담아 말하라, 마음을 나누는 언어의 힘 우정과 공동체는 무엇보다 내면적인 특성입니다. 당신의 말버릇이나 말할 때의 습관 같은 것을 체크해보십시오.우리가 일상적으로 하는 말 속에는 우리가 드러내지 못하는 감정이나 기분들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가령 당신은 '잘가'라는 말을 하거나 들을 때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누군가는 우리의 만남이 끝났음을 확인시켜주기 위해 이 말을 하지만 누군가는 헤어짐에 대한 아쉬움과 다음의 만남에 대한 기약을 듬뿍 담아 이 말을 전달합니다. 똑같은 형태를 가진 말이 전혀 다른 감정의 의미를 안은 채 상태방에게 흘러가는 것입니다.당시 자신의 목적과 감정에 따라 말은 칼이 되기도 하고, 따뜻한 차 한 잔이 되기도 하며, 푹신한 담요가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누군가와 불편한 관계를 만들고 싶지 않다면 말 한마디에 나의 감정이 고.. 2025. 5. 18. 우리가 알아야 할 진실들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한복음 8:31~32)진실은 스스로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진실을 둘러싼 무지의 거미줄을 걷어내는 순간 진실은 밝게 빛날 것입니다. 진실을 깨닫고 진실을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현명한 사람들과 스승들이 전하려는 내용은 언제나 같습니다. 우리는 이미 그들의 지혜가 담긴 책을 통해 그 진실들의 필요성과 의미를 알고 있습니다. 또한 살아가는 동안에도 그 진실을 자주 되새기며 괴로움을 줄이고 즐거움을 더 많이 만들어갈 것입니다.개인적인 행운이나 불운을 통해 인생의 시련과 진실을 알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누군가는 복권에 당첨되기도 하고 누군.. 2025. 5. 17. 당신의 창조는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고린도전서 3:9)이것은 혼자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깨닫고 인정하려면 더 이상 방법을 묻지 말고 자신만의 창의성 속으로 한 걸음 내딛어야 합니다. 당신이 목숨을 건 '주제'는 무엇입니까?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할 때 청사진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까? 비록 인생의 불완전함이나 어려움에 대해 불평을 하더라도 세상을 만든 솜씨만큼은 인정해야 합니다.하나님이 세상을 만들었듯 우리도 모두 창조자이며 내면에 있는 신성한 곳을 두드리면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잘 파악하고 스스로 무엇을 원하는지 깨달을 때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입니다.목적만 분명하다면 인간이 창조해내지 못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2025. 5. 17. 읽는 것과 듣는 것의 차이 가장 불쌍한 사람은 비 오는 날 혼자 있는 사람, 그리고 글자를 못 읽는 사람입니다. 똑같은 책, 똑같은 강연 내용을 눈으로 읽고 그 다음 오디오 버전으로도 들어보십시오. 매번 새로운 지식들이 들린다면 당신이 발전하고 있다는 뜻입니다.글로리아라는 사람은 '천국의 편지'라는 일일 이메일을 친구들에게 발송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한 친구는 그 메일을 읽으면서 가끔씩 그녀가 글 쓰는 스타일이나 사용하는 단어들을 보며 이런저런 평가를 할 때가 있었습니다. 행간에 담긴 뜻보다는 문자 자체의 의미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기 때문이었습니다.그는 최근에 글로리아가 이메일의 내용을 낭독한 CD를 제작한 선물을 받았는데, 그녀가 자신의 글을 낭독하는 목소리가 매우 듣기 좋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 CD를 듣는 동안에는 글을.. 2025. 5. 17. 이전 1 ··· 51 52 53 54 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