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이야기241 자유, 마음대로가 아닌 뜻대로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한복음 8:32)우리는 ‘자유’라는 단어를 사랑합니다. 자유롭기를 원하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그 자유가 무엇인지는 제대로 묻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자유를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외부의 간섭과 억압이 없이 자기 뜻대로 말하고, 행동하고, 결정할 수 있는 상태. 그래서 어떤 규율을 깨뜨릴 때, 금기를 넘을 때, ‘이제야 좀 자유롭다’고 느낍니다.하지만 과연 그것이 진짜 자유일까요? 진리를 아는 자에게 주어지는 자유란 그런 것일까요?성경은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고 말합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하신 선언입니다. 그리고 이 진리는, 단순히 지식의 영역에서 끝나지 않고 존재 전체를 바꾸는 능력입.. 2025. 5. 19. 은혜와 고난의 기도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 이니라.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간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벧전5:9~10)"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 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 이니라."(고후4:16~18)우리를 죽이시는 하나님의 철장이, 고난이 우리에게 내리는 저주입니까? 하.. 2025. 5. 18. 불세례와 십자가의 의미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가 나의 잔을 마시며 나의 받는 세례를 받을 수 있느냐, 저희가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나의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나의 받는 세례를 받으려니와"(마가복음 10:38)불세례, 불 심판은 십자가입니다. 거기에서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시고’ 가 저주를 받아 죽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구약에서 그토록 줄기차게 반복되어 기록이 되어 있던 불 심판은 성결의 영을 대적하는 육신이 죽는 것입니다. 바로 그 불 심판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제일 먼저 받아내신 것입니다. 그리고 새 몸으로 부활해 버리심으로 말미암아 심판이 완료되었음을 만천하에 공포해 버리신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 성도에게 떨어질 불 심판은 기각되었습니다... 2025. 5. 18. 율법의 진의와 경고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행위는 본받지 말라.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저희는 말만 하고 행치 아니하며,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저희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여 하나니 곧 그 차는 경문을 넓게 하며 옷 술을 크게 하고, 잔치의 상석과 회당의 상좌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 하느니라."(마태복음 23:2~7)율법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다고 합니다. 모세의 자리란, 회당 안에 있는 설교자의 자리를 말합니다. 그걸 모세의 자리라 .. 2025. 5. 18. 이전 1 ··· 53 54 55 56 57 58 59 ··· 6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