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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야기241

질투하시는 하나님, 열심을 내시는 하나님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출애굽기20:5)출애굽기 20장 5절에서 하나님은 자신을 ‘질투하는 하나님’이라고 소개하십니다."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이 말씀을 들을 때, 우리는 어쩌면 본능적으로 인간적인 질투를 떠올립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다른 이에게 빼앗길까 두려워서 움켜쥐는 감정, 혹은 비교 속에서 열등감을 느낄 때 생기는 감정 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질투’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이것은 거룩한 열심이며, 당신의 백성을 향한 불타는 사랑의 표현입니다.히브리어로 ‘질.. 2025. 5. 12.
십자가 밑에서 "군병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그의 옷을 취하여 네 깃에 나눠 각각 한 깃씩 얻고 속옷도 취하니 이 속옷은 호지 아니하고 위에서부터 통으로 짠 것이라. 군병들이 서로 말하되 이것을 찢지 말고 누가 얻나 제비 뽑자 하니 이는 성경에 저희가 내 옷을 나누고 내 옷을 제비 뽑나이다 한 것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군병들은 이런 일을 하고, 예수의 십자가 곁에는 그 모친과 이모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가 섰는지라. 예수께서 그 모친과 사랑하시는 제자가 곁에 섰는 것을 보시고 그 모친께 말씀하시되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하시고, 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어머니라 하신대 그 때부터 그 제자가 자기 집에 모시니라. 이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룬 줄 아시고 성경으로 응하게 하려하.. 2025. 4. 15.
선을 향한 타락의 작정, 선과 악의 지식, 타락과 그 결과, 하나님의 은혜와 교훈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보니,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사람을 슬기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였다. 여자가 그 열매를 따서 먹고,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니, 그도 그것을 먹었다.”(창3:6) 하나님은 창세 전부터 영원히 함께할 하나님의 백성을 계획하셨으며, 그들이 본능적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존재가 아닌, 그들 스스로 의지를 갖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의존하는 친구로 삼고자 하셨습니다. 그런 계획을 진행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자신의 형상으로 창조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창조 행위는 인간을 모든 피조물과는 다르게 아주 특별하고 뛰어난 존재로 만든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부여함으로써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떠날 수 있는 가능성마저 소유하게 된 것입.. 2024. 2. 26.
역사는 하나님의 언약에 의해 움직인다, 뱀의 역할,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 성경의 교훈 "내가 너를 여자의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겠다. 여자의 후손이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며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다." (창세기 3장 15절) 인류의 역사는 하나님의 언약이라는 특별한 약속에 따라 하나님의 손으로 쓰여진 장엄한 이야기와 같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어려움을 포함한 모든 일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더 큰 계획임을 이 글을 통해 알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증거는 창세기 3장 1절에도 나옵니다.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창3:1) 여기에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이라는 구절에 ‘지으신’이라는 단어는 ‘.. 2024. 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