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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야기216

중요한 성경적인 가르침 - 세례와 성찬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로마서 6:4)“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함이 아니냐… 우리가 한 떡에 참여함으로 한 몸이니라”(고린도전서 10:16~17)교회 안에는 ‘행하는 예식’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것을 단순한 의식이나 종교적 절차로 말하지 않습니다. 세례와 성찬은 사람이 무엇을 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이미 무엇이 끝났고 무엇이 시작되었는가를 증언하는 표지이기 때문입니다. 세례와 성찬은 단순한 교회 전통이나 형식으로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복음이 인간 안에서 실제로 일어난 사건의 외적 증언입니다.. 2026. 1. 28.
중요한 성경적인 가르침 - 직임과 은사의 차이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자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에베소서 4:11~12)교회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흔히 이렇게 묻습니다. “저 사람은 어떤 직분을 가졌는가?” 장로인가, 집사인가, 목사인가, 그러나 성경은 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저 사람에게 하나님이 어떤 은사를 주셨는가?” 우리는 이 지점에서 성경이 말하는 직임과 은사의 분명한 구별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이 구별을 놓치면 교회는 제도가 되고, 이 구별을 붙들면 교회는 생명이 됩키다.빌립보서 1장 1절을 보면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모든 성도와 또한 감독들과 .. 2026. 1. 28.
모세언약 - 율법 아래의 인간, 십자가 아래의 자유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에 있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모든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갈라디아서 3:10)사람은 본능적으로 “내가 한 만큼 받는다”는 말을 신뢰합니다. 공부하면 성적이 오르고, 노력하면 성과가 생기며, 법을 지키면 상을 받는다는 생각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그래서 신앙 안에서도 우리는 무의식중에 같은 공식을 적용합니다. “열심히 하면 하나님이 복을 주시겠지.” “이 정도 했으니 하나님도 내 편이실 거야.” 그러나 성경은 인간의 이런 계산법을 아주 단호하게 무너뜨립니다.바울은 갈라디아서에서 충격적인 선언을 합니다.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에 있나니…” 율법을 잘 지키는 .. 2026. 1. 27.
기독교 - 성령세례 :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하시는 분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요한복음 16:7~11)사람들은 흔히 이렇게 생각합니다. “마귀는 늘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고 괴롭힐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반만 맞는 말입니다. 마귀는 무식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나치게 지능적입니다. 만일 누군가가 신앙 때문에 감옥에 끌려가고, 직장에서 쫓겨나고, 생.. 2026. 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