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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야기241

예수님의 비유 - 세상의 피리 소리에 춤추지 않는 삶 "또 이르시되 이 세대의 사람을 무엇으로 비유할까 무엇과 같은가.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서로 불러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하여도 너희가 울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세례 요한이 와서 떡도 먹지 아니하며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매 너희 말이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너희 말이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자기의 모든 자녀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누가복음 7:31~35)부에노스아이레스에 처음 도착한 여행자들은 대부분 레콜레타 묘지를 들릅니다. 관광 안내서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명소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그곳이 단순한 묘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좁은 골목처럼 이어진 .. 2026. 2. 18.
기독교 - 신비주의와 기복주의를 넘어서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마가복음 7:6~8,15)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에서 갈릴리까지 멀고 먼 길을 여행한 이유는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그를 만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들은 제자들이 손을 씻지 않고 떡을 먹는 것을 보았습니다. 장로들의 유전에 따르면 음식을 먹을 때 반드시 손을 씻어야 했습니다. 바벨론 포로 귀환 이후, 그들은 환난의 원인.. 2026. 2. 15.
중요한 성경적인 가르침 - 다시 오실 그분을 기다리며, 두 가지 재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태복음 24:42~44)아침 해가 떠오르는 방식을 생각해 봅니다. 어둠 속에서 가장 먼저 빛을 감지하는 이들은 누구일까요? 밤새 깨어 동쪽 하늘을 주시하던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 새벽은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찾아옵니다. 반면 깊은 잠에 빠진 이들은 한참 후에야 이미 높이 떠오른 태양을 보며 아침이 왔음을 알게 됩니다.그리스도의 재림은 이와 비슷한 모습입니다. 같은 주님의 오심이지만, 그분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상태에 따라 전혀 다른 방식으로.. 2026. 2. 14.
중요한 성경적인 가르침 - 승천하신 그리스도 "함께 살리시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일으키사 하늘에 함께 앉히시니"(에베소서 2:6)예수 그리스도의 승천은 단순히 역사적 사건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의 현재 삶을 규정하는 영적 실재입니다. 그리스도께서 하늘로 올라가셨다는 것은, 이 세상의 모든 힘들이 그분을 붙들 수 없었다는 선포입니다.생각해보십시오. 중력은 모든 것을 땅으로 끌어당깁니다. 우리의 몸도, 우리가 던진 돌도, 모든 것이 결국 땅으로 떨어집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이 자연법칙을 초월하여 하늘로 오르셨습니다. 이것은 물리적 현상을 넘어서는 영적 메시지입니다. 어떤 힘도, 땅의 인력도, 마귀의 권세도, 흑암의 세력도 그분을 제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사도행전 2장 36절은 이렇게 선포합니다. "하나님이 그를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 2026. 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