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말씀 묵상86 창세기 - 감옥에서 만난 두 사람의 꿈,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왜 이리도 힘이 드는가 창세기 40장 5~23절5 옥에 갇힌 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 두 사람이 하룻밤에 꿈을 꾸니 각기 몽조가 다르더라 …...23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지 않고 잊었더라이른 아침, 애굽 왕궁에 딸린 감옥에서 한 청년이 평소처럼 자기가 맡은 일을 하러 걸어 들어갔습니다. 이름은 요셉이었습니다. 죄수였지만 간수장의 신임을 얻어 다른 죄수들을 돌보는 일을 맡고 있었습니다. 그날 아침, 그는 두 사람의 얼굴에서 근심을 보았습니다. 한 사람은 왕의 술잔을 맡던 관원장이었고, 다른 한 사람은 왕의 빵을 굽던 관원장이었습니다. 둘 다 왕을 가까이서 모시던 사람이었는데, 왕을 해치려 했다는 의심을 받아 갇혔다고 전해집니다. 그런 두 사람이 같은 밤에 각기 다른 꿈을 꾸었고, 해석해 줄 사람이 없어.. 2026. 10. 1. 창세기 - 고난이 데려가는 곳 창세기 39장 20~23절20 이에 요셉의 주인이 그를 잡아 옥에 가두니 그 옥은 왕의 죄수를 가두는 곳이었더라 요셉이 옥에 갇혔으나21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22 간수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23 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작은 병실에 저녁 햇살이 비스듬히 들어올 무렵, 한 목회자가 침대 곁에 앉아 있었습니다. 침대에 누운 이는 간암 말기를 앓던 한 성도였습니다. 며칠 전 심방했을 때 그녀는 지나온 생을 돌아보며 이렇게 내뱉었습니다. "난 태어나서 지금까지 40년 넘게 예.. 2026. 9. 21. 창세기 - 지팡이와 도장과 끈, 창녀 다말이 구해낸 사람 창세기 38장 1~12절1 그 후에 유다가 자기 형제들로부터 떠나 내려가서 아둘람 사람 히라와 가까이 하니라2 유다가 거기서 가나안 사람 수아라 하는 자의 딸을 보고 그를 데리고 동침하니3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매 유다가 그의 이름을 엘이라 하니라4 그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오난이라 하고5 그가 또 다시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셀라라 하니라 그가 셀라를 낳을 때에 유다는 거십에 있었더라6 유다가 장자 엘을 위하여 아내를 데려오니 그의 이름은 다말이더라7 유다의 장자 엘이 여호와가 보시기에 악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신지라8 유다가 오난에게 이르되 네 형수에게로 들어가서 남편의 아우 된 본분을 행하여 네 형을 위하여 씨가 있게 하라9 오난이 그 씨.. 2026. 9. 15. 창세기 - 꿈은 꾸는 것이 아니라 꾸어지는 것이다 창세기 37장 1~11절1 야곱이 가나안 땅 곧 그의 아버지가 거류하던 땅에 거주하였으니2 야곱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요셉이 십칠 세의 소년으로서 그의 형들과 함께 양을 칠 때에 그의 아버지의 아내들 빌하와 실바의 아들들과 더불어 함께 있었더니 그가 그들의 잘못을 아버지에게 말하더라3 요셉은 노년에 얻은 아들이므로 이스라엘이 여러 아들들보다 그를 더 사랑하므로 그를 위하여 채색옷을 지었더니4 그의 형들이 아버지가 형들보다 그를 더 사랑함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편안하게 말할 수 없었더라5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말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6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가 꾼 꿈을 들으시오7 우리가 밭에서 곡식 단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 2026. 9. 4. 이전 1 2 3 4 ··· 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