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482 행복 열매가 주렁주렁 달린 사과나무 사람들은 종종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가진 게 없어서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줄 수 없어.” “주는 게 있어야 나눌 수 있지, 내가 무슨 힘이 있다고 남을 웃게 할 수 있겠어?”그 말은 언뜻 들으면 그럴듯합니다. 빈손으로 무엇을 내어줄 수 있겠느냐는 논리입니다. 하지만 사실을 깊이 들여다보면, 우리는 이미 주렁주렁 열매를 맺고 있는 사과나무와 같은 존재입니다. 문제는 열매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내게 그런 사과나무가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산다는 것입니다.상상해보세요. 당신의 뜰에 커다란 사과나무가 있습니다. 계절이 무르익어 가지마다 빨갛게 익은 사과가 주렁주렁 달려 있습니다. 혼자서는 도저히 다 먹을 수 없을 만큼 풍성합니다. 그때 당신은 자연스럽게 이렇게 말할 겁니다. “이거 하나 드셔보세요. 맛있습.. 2025. 9. 12. 워라벨의 은총 시편 31:1~101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를 영원히 부끄럽게 하지 마시고 주의 공의로 나를 건지소서2내게 귀를 기울여 속히 건지시고 내게 견고한 바위와 구원하는 산성이 되소서3주는 나의 반석과 산성이시니 그러므로 주의 이름을 생각하셔서 나를 인도하시고 지도하소서4그들이 나를 위하여 비밀히 친 그물에서 빼내소서 주는 나의 산성이시니이다5내가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진리의 하나님 여호와여 나를 속량하셨나이다6내가 허탄한 거짓을 숭상하는 자들을 미워하고 여호와를 의지하나이다7내가 주의 인자하심을 기뻐하며 즐거워할 것은 주께서 나의 고난을 보시고 환난 중에 있는 내 영혼을 아셨으며8나를 원수의 수중에 가두지 아니하셨고 내 발을 넓은 곳에 세우셨음이니이다9여호와여 내가 고통 중에 있사오니 내게.. 2025. 9. 12. 처음 사랑을 잃어버린 교회 - 에베소 교회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요한계시록 2:4)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 편지는 단순히 1세기 교회들만을 위한 메시지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오늘을 사는 우리 교회와 성도들에게 주시는 살아있는 말씀입니다. 에베소 교회에 주신 편지도 그렇습니다.에베소는 그 시대 소아시아에서 가장 크고 번성한 도시였습니다. 항구가 발달해 무역이 활발했고, 우상을 섬기는 종교 활동이 성행하던 곳이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이곳에서 복음을 전했을 때, 사람들은 자신들이 의지하던 마술책과 우상들을 불태워 버릴 만큼 철저한 회심을 경험했습니다. (행 19:17~19) 그러니 에베소 교회는 열정과 행위로 충만했던 교회였습니다.예수님께서는 그런 그들을 칭찬하셨습니다.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인내를 안다.. 2025. 9. 12. 잘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라 사람들은 흔히 자신의 부족한 점, 잘 못하는 것, 다른 사람보다 뒤처진 부분에 마음을 빼앗깁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스스로를 탓하거나 비교하며 괴로워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실 때는 누구에게나 독특한 은사와 장점을 주셨습니다. 그 은사는 크든 작든, 세상적으로 빛나든 그렇지 않든 상관없이 이미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선물입니다.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12장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고린도전서 12:12)손은 손으로서의 역할이 있고, 발은 발로서의 역할이 있습니다. 눈은 보게 하고, 귀는 듣게 합니다. 만약 눈이 귀가 되려 하고, 손이 발이 되려 한다면 몸은 혼란스러워집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각 사람에게 주.. 2025. 9. 11. 이전 1 ··· 341 342 343 344 345 346 347 ··· 6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