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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1848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셨다 – 참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 요한복음 1장 9~14절9. ○그 빛이 세상에 오셨으니,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 빛이시다. 10. 그는 세상에 계셨다. 세상이 그로 말미암아 생겨났는데도, 세상은 그를 알지 못하였다. 11. 그가 자기 땅에 오셨으나, 그의 백성은 그를 맞아들이지 않았다. 12. 그러나 그를 맞아들인 사람들, 곧 그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 13. 그들은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욕망으로 나지 않고, 하나님께로부터 났다.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의 영광을 보았다. 그 영광은 아버지께서 주신 독생자의 영광이며, 그 안에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였다.“우주는 어둠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창세기의 기록처럼, 땅은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었.. 2025. 7. 7.
참된 안식을 향하여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창세기 2:1~3)창세기 2장 1~3절은 하나님의 창조가 마무리되고, 그 모든 지으신 일에서 안식하신 장면을 보여줍니다. 일곱째 날, 하나님은 복을 주시고 그 날을 거룩하게 구별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날에는 앞의 여섯 날과 달리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라는 후렴구가 없습니다. 왜일까요? 단순한 문학적 생략일까요? 아닙니다. 그것은 매우 의도적인 성경적 메시지를 담고 있는 영적 신호입니다.창세기의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라는.. 2025. 7. 7.
여호와의 소리와 그 날의 하나님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사사기 6:12)우리는 말씀이 살아 역사하는 현장을 묵상할 때, 종종 그 말씀의 소리(콜)가 담고 있는 깊은 영적 함의를 놓치곤 합니다. 오늘 우리는 사사기 6장의 기드온 이야기에서 “소리”라는 개념이 가지는 복음의 심연을 들여다보려 합니다. 기드온과 함께 시작된 이 여정은 사실 창세기, 출애굽기, 에스겔서, 요엘서, 요한계시록까지 아우르는, 말씀 전체의 맥을 꿰는 놀라운 신학적 연결 안에 있습니다.하나님이 임하실 때 나는 소리, 그것은 ‘심판의 소리’입니다. 창세기 3장 8절에서, 죄를 범한 아담과 하와는 "그 날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숨습니다. 이 소리는 단순한 목소리가 아니라, 히브리어로.. 2025. 7. 7.
타이밍을 잘 맞춰라 인생에는 흐름이 있습니다. 흐름은 풍랑을 만나고 이러한 변화는 인생을 이끕니다. 모든 것에는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에는 때가 있습니다.모든 말과 행동에는 적당한 때가 있는 법입니다. 똑같은 말이라도 엉뚱한 때에 말하면 큰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적절한 시기에 말하면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 수 있습니다. 화가 났을 때도 적절한 시기에 적당한 말로 표현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상황을 더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말을 하기 전에 지금이 적절한 때인지를 잘 판단하고 당신의 감정 상태도 잘 파악해야 합니다.또 올바른 시기나 순간을 정할 때는 인내심을 갖고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도 파악해야 합니다. 때때로 당신에게는 적절한 순간이라고 생각되는 때가 상대방에게는 최악의 순간일 수도 있습니다.. 2025.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