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1846 인생의 온도계, 마음으로 듣는 길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가서 여호와 앞에서 산에 서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여호와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에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열왕기상 19:11~12)내면에서 이끄는 인내를 따르면 불가능은 없다는 것을 배웁니다. 비록 그 방향이 일반적인 논리를 뒤엎으며 우리를 위협할지라도 말입니다. 그러나 삶이 주는 힌트를 발견했다면 이제는 그것을 실행할 차례입니다.종종 어린이들과 보물찾기 놀이를 하는데 '뜨겁다' 와 '차갑다'라는 단어로 힌트를 줄 수 있습니다. 그 물건에 가까이 가면 점.. 2025. 5. 28. 시련은 축복의 다른 이름입니다 "세상 모든 것에는 원인과 이유가 있다. 시련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이 바로 당신이 좌절을 맛봐야 하는 이유이다."모든 일에는 언제나 이유가 있습니다. 힘든 시련의 시기를 겪을 때 당장은 그것을 인정하기 어렵겠지만 시련에도 이유는 존재합니다. 때로는 어떤 일이 일어난 지 한참 후에야 이유를 알게 될 때도 있고, 영원히 모를 때도 있습니다.어둠의 시간 속에서 좌절을 맛볼 때 우리는 세상을 원망하고 의심하며 고통받는 상황에만 집착한 나머지 자신이 이러한 시련을 겪는 이유를 깨닫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혹은 이유를 찾는 데만 너무 집착하다가 결국 스스로 무능력하다는 열등감에 빠져 주저앉아버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일어난 모든 일이 성장을 위한 밑거름이라는 믿음을 갖고 자기 자신을 초월할 때 비로소 진정한 .. 2025. 5. 28. 고통은 인생의 약이다 고통은 선택이 아닙니다. 고통은 인생이라는 대화의 필수 과목입니다. 인생의 씁쓸한 약을 거부하지 않으면 그 약을 통해 더 큰 깨달음을 얻을 것입니다.우리의 인생이 안정적이고 평화로울 때는 스스로의 삶에 대한 어떤 의미나 대답을 구하지 않습니다. 그저 갑작스럽게 찾아온 행운을 받아들이고 지금의 행복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고통과 질병, 죽음, 상실감에 빠지면 수만 가지 의문을 품고 인생에 대한 탐색을 하기 시작합니다. 사실 고통은 우리를 보호해주는 무척 쓴 약과 같은 것입니다.만약 당신의 삶에 행복만 가득하고 고통이 없다면 무감각한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고통은 행복 속에서 무뎌지는 우리의 감각들을 되살리고 활성화하는 역활을 합니다. 기꺼이 인생의 쓴맛을 보고 불편함을 느껴보십시오. 고통을 받아들.. 2025. 5. 28. 구약과 신약, 율법과 은혜 "우리가 다시 자천하기를 시작하겠느냐 우리가 어찌 어떤 사람처럼 천거서를 너희에게 부치거나 혹 너희에게 맡거나 할 필요가 있느냐. 너희가 우리의 편지라 우리 마음에 썼고 뭇사람이 알고 읽는 바라.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한 것이며 또 돌비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심비에 한 것이라. 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향하여 이 같은 확신이 있으니,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같이 생각하여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께로서 났느니라.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군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자격을 주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문자)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2025. 5. 27. 이전 1 ··· 396 397 398 399 400 401 402 ··· 46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