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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1844

저항은 에너지만 소모시킬 뿐이다 강물과 싸우지 마십시오. 강물은 스스로 흘러갑니다. 자연의 힘을 받아들이면 당신의 에너지를 아낄 수 있습니다.정해진 원칙의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는 일은 에너지만 소모시킬 뿐 우리의 기대만큼 큰 효과는 없습니다. 특히 자연의 힘에 대항하고 창조의 힘에 맞서는 것은 소모적인 전쟁일 뿐입니다.강물의 흐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물의 방향을 억지로 바꾸려고 하는 사람은 어리석거나 쉽게 포기하지 못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그는 아마도 늘 자신의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 인생에 불만을 품고 있으며 합리적인 이성보다는 즉흥적 감정에만 의존하는 불안전한 삶을 살아가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이제 욕구의 키를 다른 방향으로 돌려 바람을 등엧업고 흐름을 따라가십시오. 당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곧게 뻗은 길은 아.. 2025. 5. 26.
진짜 신앙은 어디에 있는가? "바리새인들과 또 서기관 중 몇이 예루살렘에서 와서 예수께 모였다가, 그의 제자 중 몇 사람의 부정한 손 곧 씻지 아니한 손으로 떡 먹는 것을 보았더라. (바리새인들과 모든 유대인들이 장로들의 유전을 지키어 손을 부지런히 씻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며, 또 시장에서 돌아 와서는 물을 뿌리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며 그 외에도 여러 가지를 지키어 오는 것이 있으니 잔과 주발과 놋그릇을 씻음이러라.) 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묻되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유전을 준행치 아니하고 부정한 손으로 떡을 먹나이까.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 2025. 5. 26.
숨겨진 하나님의 나타나심, 죄인과 함께 하시는 은혜 "예수께서 일어나사 거기를 떠나 두로 지경으로 가서 한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하시려하나 숨길 수 없더라. 이에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의 소문을 듣고 곧 와서 그 발아래 엎드리니,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아래 개들도 아이들의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 여자가 집에 돌아가 본즉 아이가 침상에 누웠고 귀신이 나갔더라."(마가복음 7:24~30)예수께서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향하신 발걸음은.. 2025. 5. 26.
절망의 끝에서 피어난 믿음 "열 두 해를 혈루 증으로 앓는 한 여자가 있어, 많은 의원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있던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섞여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얻으리라 함일러라.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나이까 하되, 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시니, 여자가 제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 2025. 5.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