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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161

두 번 다시는 행복할 수 없을 것처럼 살아라 인생은 길어지고 있습니다. 의학의 발달과 풍요로운 음식 덕분에 우리는 이전 세대보다 훨씬 오래 살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전문가들은 "100세 시대에 대비하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오래 사는 것이 곧 잘 사는 것은 아닙니다. 긴 인생이 반드시 행복한 인생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질문은 하나입니다. 어떻게 하면 인생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은 언제나 지금 이 순간에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흔히 ‘나중에’ 행복할 것이라고 스스로 위로합니다. 돈을 더 벌면, 집이 더 크면, 직장에서 자리를 잡으면, 혹은 아이들이 다 자라면 행복해질 거라며 미래로 행복을 미룹니다. 하지만 세월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나이를 먹고 뒤를 돌아보면, 가장 아쉬운.. 2025. 8. 18.
미련한 자와 명철을 구하는 자 잠언 18장 2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미련한 자는 명철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의사를 드러내기만 기뻐하느니라.” 이 구절은 우리 인생에 자주 반복되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곧, 지혜로운 삶은 듣는 데서 시작되며, 미련한 삶은 자기 고집에서 끝난다는 사실입니다.어느 날 두 나그네가 말을 타고 길을 떠났습니다. 그중 한 사람은 장님이었습니다. 그들은 들에서 하룻밤을 묵었고, 다음 날 아침 장님은 손에 채찍을 든 줄 알고 그것을 붙잡고 일어섰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 반쯤 얼어붙은 뱀이었습니다. 함께 가던 나그네는 이를 보고 급히 외쳤습니다.“이봐요, 당신이 쥔 것은 채찍이 아니라 뱀이오! 어서 버리시오!”그러나 장님은 듣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 “내가 장님이라는 것을 이용해 .. 2025. 8. 18.
나의 힘이신 여호와 시편 18:1~111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2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3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4사망의 줄이 나를 얽고 불의의 창수가 나를 두렵게 하였으며5스올의 줄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도다6내가 환난 중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그의 성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의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7이에 땅이 진동하고 산들의 터도 요동하였으니 그의 진노로 말미암음이로다8그의 코에서 연기가 오르고 입에서 불이 나와 사름이여 그 불에 숯이 피었도다.. 2025. 8. 18.
부활의 아침을 상상하며 시편 17:1~151여호와여 의의 호소를 들으소서 나의 울부짖음에 주의하소서 거짓 되지 아니한 입술에서 나오는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소서2주께서 나를 판단하시며 주의 눈으로 공평함을 살피소서3주께서 내 마음을 시험하시고 밤에 내게 오시어서 나를 감찰하셨으나 흠을 찾지 못하셨사오니 내가 결심하고 입으로 범죄하지 아니하리이다4사람의 행사로 논하면 나는 주의 입술의 말씀을 따라 스스로 삼가서 포악한 자의 길을 가지 아니하였사오며5나의 걸음이 주의 길을 굳게 지키고 실족하지 아니하였나이다6하나님이여 내게 응답하시겠으므로 내가 불렀사오니 내게 귀를 기울여 내 말을 들으소서7주께 피하는 자들을 그 일어나 치는 자들에게서 오른손으로 구원하시는 주여 주의 기이한 사랑을 나타내소서8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2025. 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