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충만240 삼손 - 죄인과 함께 죽으신 메시아의 그림자 "삼손이 가사에 가서 거기서 한 기생을 보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혹이 가사 사람에게 고하여 가로되 삼손이 여기 왔다 하매 곧 그를 에워싸고 밤새도록 성문에 매복하고 밤새도록 종용히 하며 이르기를 새벽이 되거든 그를 죽이리라 하였더라. 삼손이 밤중까지 누웠다가 그 밤중에 일어나 성 문짝들과 두 설주와 빗장을 빼어 그것을 모두 어깨에 메고 헤브론 앞산 꼭대기로 가니라. 이 후에 삼손이 소렉 골짜기의 들릴라라 이름 하는 여인을 사랑하매, 삼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주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나를 생각 하옵소서 하나님이여 구 하옵나니 이번만 나로 강하게 하사 블레셋 사람이 나의 두 눈을 뺀 원수를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 하고, 집을 버틴 두 가운데 기둥을 하나는 왼손으로, 하나는 오른손으로 껴 의지하고, 가.. 2025. 6. 29. 거울 너머의 아름다움 세상 만물과 그 안에 담긴 모래알 하나까지도 하나님의 모든 창조물을 사랑하십시오. 그리고 거울을 넘어 진실을 바라볼 수 있도록 시력을 조절하십시오.우리는 겉으로 보이는 외모에 지나치게 집착한 나머지 종종 눈앞에 있는 아름다움을 보지 못하고 지나칠 때가 많습니다. 애완동물들은 거울 앞에 붙어 많은 시간을 보내는 법이 없고 어디 한 부위가 특이하게 생겼거나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는 이유로 그것을 숨기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들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눈은 거울을 볼 때 아름다움보다는 야수를 먼저 발견합니다. 자신의 모습에서 야수를 먼저 본다면 당신은 머지않아 자기 파괴의 길로 가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아름다움을 먼저 발견한다면 자신을 더욱 돌보게 되고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 2025. 6. 29. 진정한 내 모습을 외면하지 말라 당신의 내면에 있는 진정한 모습은 당신이 반드시 만나야 하고 인정해야 하는 사람입니다.자신의 정체성을 있는 그대로 발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바라는 모습이 되기 위해 자신의 진짜 모습을 버리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그림을 그리는 것은 사람들이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깨닫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것은 자기 모습을 그린 단순한 그림일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직업이나 교육적 희망을 표현한 그림일 수도 있습니다.그림처럼 무의식에서 끌어올린 상징적 언어들은 지혜와 진실을 담고 있게 마련인데, 우리는 종종 이 본능적이고 직관적인 지혜를 의식적으로 외면하고 막아버립니다.인생은 자기 파괴가 아니라 자기 발견을 위한 과정입니다. 자기 자신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경험하고 맛보고 .. 2025. 6. 29. 소중한 사람을 지켜라 과학의 힘은 인간의 영적인 힘을 능가했습니다. 인간은 미사일을 만들었고 스스로를 망쳤습니다. 가끔 사나운 폭풍에 휩쓸릴 때도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도록 항상 그 자리를 지키십시오.수영장이나 바다에 가면 사람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구조 대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수영장보다 훨씬 더 위험한 인생의 바다에서는 우리의 안전을 지켜봐주는 이가 없을까요?누구나 자신의 인생을 지켜봐주는 구조 대원이 필요합니다. 당신이 인생의 바다에 가라앉지 않고 떠 있을 수 있도록 언제나 그 자리에서 지켜봐줄 사람 말입니다. 당신에게는 그러한 존재가 있습니까? 또한 자녀가 있다면 당신의 자녀에게 그런한 존재가 되어주고 있나요?우리의 자녀들은 세상의 어지러운 물결 속에서 익사할 수 있는 위험에 너무도 많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2025. 6. 29. 이전 1 ··· 3 4 5 6 7 8 9 ··· 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