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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1462

형제를 만난 요셉 "요셉이 그 형들에게 이르되 나는 요셉이라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시니이까 형들이 그 앞에서 놀라서 대답하지 못하더라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소서 그들이 가 까이 가니 이르되 나는 당신들의 아우 요셉이니 당신들이 애굽에 판 자라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 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이 땅에 이 년 동안 흉년이 들었으나 아직 오 년은 밭갈이도 못하고 추수도 못할지라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를 바로에게 아버지로 삼으시고 그 온 집의 주로 삼으시며 애굽 온.. 2025. 8. 5.
야곱의 사다리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삼고 거기 누워 자더니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 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또 본즉 여호와께 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 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 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 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창세기 28:10 ~14)야곱은 형 에서와 아버지 이삭을 속이고 장자의 축복을 받은 후 형의 분노를 피해 하란으로 도망했습.. 2025. 8. 5.
장자권을 파는 에서 "해산 기한이 찬즉 태에 쌍둥이가 있었는데 먼저 나온 자는 붉 고 전신이 털옷 같아서 이름을 에서라 하였고 후에 나온 아우 는 손으로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으므로 그 이름을 야곱이라 하였으며 리브가가 그들을 낳을 때에 이삭이 육십 세였더라. 야곱이 죽을 쑤었더니 에서가 들에서 돌아와서 심히 피곤하 여 야곱에게 이르되 내가 피곤하니 그 붉은 것을 내가 먹게 하라 한지라 그러므로 에서의 별명은 에돔이더라 야곱이 이 르되 형의 장자의 명분을 오늘 내게 팔라 에서가 이르되 내가 죽게 되었으니 이 장자의 명분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야 곱이 이르되 오늘 내게 맹세하라 에서가 맹세하고 장자의 명 분을 야곱에게 판지라 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 서가 먹으며 마시고 일어나 갔으니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가 볍.. 2025. 8. 5.
영에 속한 사람 - 영에 속한 사람으로 산다는 것 우리는 모두 몸과 혼, 그리고 영을 가진 존재입니다. 몸은 이 땅의 세계와 접촉하고, 혼은 우리의 생각과 감정, 의지를 통해 자아를 형성하며, 영은 하나님과 교제하는 가장 깊은 내면의 자리입니다. 그러나 많은 신자들이 육체의 욕망이나 감정에 이끌려 살면서도 자신이 영적인 사람이라고 착각합니다. 이는 마치 자동차가 있다고 해서 모두가 운전을 잘하는 것은 아닌 것처럼, 우리 안에 성령이 거하신다고 해서 자동으로 영에 속한 삶을 사는 것은 아님을 말해줍니다.성경은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느니라"(롬 8:5)고 말합니다. 다시 말해, 어떤 생각을 품고 살아가는지가 그 사람의 정체성을 드러냅니다. 겉으로 보기엔 신실하고 바른 신자처럼 보여도, 마음과 뜻이 하나님보다는.. 2025. 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