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조언627 은혜 안에서 태워지는 거짓된 열심의 종말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히브리서12:10~11)고난은 하나님의 저주가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의 겉사람은 무너질지언정, 속사람은 날로 새롭게 되며, 우리가 받는 잠시의 환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을 준비합니다. 그 고난 속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정결케 하시고, 굳게 하시고, 강하게 하시고, 터를 견고케 하십니다(벧전5:10). 그 하나님은 은혜의 하나님이십니다.그리고 그 은혜를 아는 자는 자신의 옛 사람, 죄에 속한 자아,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그 옛 존재가 무너지기를 간절히 구하게 됩니다. .. 2025. 6. 15. 근거 없는 비난은 멈춰라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을 비판하지 않을 때 우리는 비로소 평정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비난을 멈추면 삷은 평온해집니다.가족이나 이웃을 비난하는 것은 자신을 비난하는 것보다 훨씬 쉽습니다. 계속해서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다 보면 정작 자신의 약점은 볼 수 없게 되고 잘못된 모든 일에 대해서 변명만을 하게 됩니다.창밖으로 보이는 이웃집 빨래가 더러워 보였는데 잠시 후 더러운 것은 빨래가 아니라 자기 집 창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창문을 깨끗하게 닦고 나면 이웃집의 빨래는 새 것처럼 깨끗하게 보입니다.무엇이든 비난하기 전에 상황과 사실을 정확하게 파악하십시오. 당신이 얻은 정보에 의해 비난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질 수도 있을 테니 말입니다. 사람들의 결점을 비난하는 대신 장점을 먼저 본.. 2025. 6. 15. 상처받은 자, 서로의 등불이 되어주라 당신이 느끼는 고통은 깨달음을 싸고 있는 껍질이 깨지는 고통입니다. 당신의 내면에 있는 의사가 병든 자아를 고쳐주기 위해 처방한 쓰디쓴 약입니다. 상처받았다고 마음이 병들지는 않습니다. 병은 나약한 정신에서 시작됩니다.어느 의사는 종종 상처받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중요한 것들을 배웁니다. 다른 사람들이 두려움 때문에 하지 못했던 것을 경험한 그들은 그에게 스승이 됩니다.어떤 의사들은 이런 경험을 하는 일에 비판적인 태도를 보이지만 그들 자신 또는 사랑하는 사람이 큰 병을 얻게 되면 태도가 달라집니다. 그때는 간절히 치유를 원하는 그들이 그런 경험을 한 그 의사에게 도움을 청합니다.상처는 우리로 하여금 고통과 아픔을 경험하게 합니다. 상처를 경험하면 우리는 더 이상 낯선 이방인이 아니고 아파하는 사람들의 마.. 2025. 6. 15. 척량의 날, 그리고 은혜의 현장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일반인 그것은 해 아래서 모든 일 중에 악한 것이니, 곧 인생의 마음에 악이 가득하여 평생에 미친 마음을 품다가 후에는 죽은 자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라. 모든 산 자 중에 참예한 자가 소망이 있음은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나음이니라. 무릇 산 자는 죽을 줄을 알되 죽은 자는 아무것도 모르며 다시는 상도 받지 못하는 것은 그 이름이 잊어버린 바 됨이라."(전 9:3~5)이 세상을 바라보며 기뻐할 것이 없다는 것은 절망이 아니라, 오히려 깨어있는 성도의 표징입니다. 세상이 주는 쾌락과 명예, 심지어 이 땅의 종교적 성취들까지도 우리의 영혼을 채울 수 없다는 이 실망은, 참된 생명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려주는 은혜의 첫 증거입니다. 성도는 세상에서의 위안과 성공을 자양분 삼아 살아가는.. 2025. 6. 14. 이전 1 ··· 100 101 102 103 104 105 106 ··· 15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