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조언627 참된 사람, 참된 삶의 길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가장 겸손한 사람은 개구리가 되어서도 올챙이적 시절을 잊지 않는 사람이다.가장 넉넉한 사람은 자기한테 주어진 몫에 대하여 불평불만이 없는 사람이다.가장 강한 사람은 타오르는 욕망을 스스로 자제 할 수 있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하여 감사하는 사람이고 가장 존경받는 부자는 적시적소에 돈을 쓸 줄 아는 사람이다. 가장 건강한 사람은 늘 웃는 사람이며 가장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다.가장 좋은 스승은 제자에게 자신이 가진 지식을 아낌없이 주는 사람이고 가장 훌륭한 자식은 부모님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는 사람이다.자기 자신을 알고 겸손하게 처신하는 사람과 가장 부지런한 사람은 늘 일하는 사람이며.. 2025. 6. 18. 한마디 소중함과 향기로운 좋은글 상처가 난 부분을 아프냐고어루만져 준다는 것이그의 상처를덧나게 하는 것이 있답니다.때론 득이 되라고이야기한 것이그에게 실이 되는 것도 있답니다.마음이 앞서가는 것도 잘못이요.너무 뒤쳐저 가는 것도 잘못이겠지요.모두가 인간이기에 완벽함은 없는 것...삶에 있어서 좋은 점만 이야기하고상대를 위해 이야기한다 해도좀 더 생각해보고 해야할 이야기들이 있나 봅니다.말 한마디의 소중함을말 한마디의 향기로움을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때론 선의의 거짓말이란 것도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선의의 거짓말도 해야 한다는 것을...-좋은사람 좋은생각 중살다 보면, 누군가의 상처를 걱정하는 마음에 손을 내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괜찮아?"라고 묻는 그 말 한마디가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다가가지만, 때로는 그 다정한 손길조차.. 2025. 6. 18. 삶의 황금기는 지금입니다 나이가 들면 알게 됩니다. 인생이 결코 ‘소유’나 ‘성취’로만 채워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오히려 소유는 사라지고, 성취는 잊히고, 남는 것은 ‘어떻게 살았는가’, 그리고 ‘누구를 위해 살았는가’입니다.우리는 젊은 날에 인생의 전부를 꿈꿉니다. 열정을 태우고, 더 높은 곳을 향해 달립니다. 그러나 돌아보면 그 시절의 행복은 깊지 않았습니다. 너무 빠르게 지나가고, 너무 얕게 머뭅니다. 왜냐하면 그때는 ‘행복이 무엇인지’ 잘 몰랐기 때문입니다.어느 석학의 말처럼, “60대 중반에서 70대 중반까지가 인생의 진정한 황금기다.” 이 말은 나이 들어 보지 않고는 결코 깨달을 수 없는 깊은 진실을 담고 있습니다. 철없던 시절에는 몰랐던 ‘참된 삶의 무게’와 ‘행복의 정체’를 우리는 뒤늦게서야, 그러나 더욱.. 2025. 6. 16. “덕분에”의 삶, 그 감사의 힘 우리말에는 참 묘한 표현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덕분에’와 ‘때문에’는 단어 하나 차이지만, 삶의 태도와 방향을 극명하게 나누는 말입니다. 같은 상황 속에서도 어떤 이는 그것을 ‘덕분에’라고 말하며 감사의 고백으로 삼고, 어떤 이는 ‘때문에’라고 말하며 원망과 불평의 이유로 삼습니다.일본의 전설적인 기업가, ‘경영의 신’으로 불렸던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자신의 인생 승리 비결을 단 한 단어로 요약했습니다. 바로 ‘덕분에’입니다. “저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덕분에 어린 시절 다양한 일들을 하며 인생을 배울 수 있었고, 허약한 아이였던 덕분에 운동을 시작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으며, 학교를 마치지 못한 덕분에 세상의 모든 이가 제 스승이 되어 배움을 얻었습니다.”그는 누구나 불행이라 여길 수 있는 .. 2025. 6. 16. 이전 1 ··· 98 99 100 101 102 103 104 ··· 15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