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조언711 세상에서 가장 힘든 싸움 자신감은 어디에서 오는가.자신과의 싸움에서 옵니다.다른 사람과의 싸움이 아닌,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사람이어야진정한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자신과의 싸움은결코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일회성이 아닙니다.일생에 걸친 싸움입니다.흔들려도 끝까지 가는 고독한 싸움입니다.세상 풍랑을 다스리기 전에내 마음의 풍랑을 먼저 다스려야 합니다.다른 사람의 악한 마음을 탓하기 전에내 안의 늑대부터 몰아내야 합니다.칭기스칸의 말입니다."내가 나와의 싸움에서 이기니 칭기스칸이 되었다!"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 진정한 승리자입니다.세상에서 가장 힘든 싸움은 무엇일까요? 칼과 총이 오가는 전쟁일까요? 권력과 권력이 충돌하는 정치의 전쟁터일까요? 아니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이해관계가 얽힌 치열한 경쟁의 현장일까요? 물론 이.. 2025. 7. 17. 좋다고 생각한하면 그냥 하면 됩니다 언제까지고 사람들에게 의논만 하다가는 '좋은 일'을 시작할 수 없습니다.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면 굳이 다른 사람에게 의견을 물을 것 없이 그냥 하면 됩니다.어느 의사가 암철학 외래를 시작하려고 했을 때, 그는 신뢰할 만한 은사님 두 분께 상의드렸습니다. 그런데 두 분 모두 "그 일이 실현되기만 한다면 쾌거일세!"라며 주저 없이 높이 평가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더 빨리 암철학 외래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다른 사람에게 상담하지 않고 어떤 일을 시작하려면 그만큼 각오가 필요합니다. 다시 말하면 담력이 있어야 합니다. 걸핏하면 투덜거리고 시비를 거는 사람이 있다면 "내가 그렇게 만만해 보입니까!"하고 고함을 쳐 보십시오.번번이 자신을 변호하려는 태도를 보이면 상대에게 오히려 빈틈을 보이는 꼴이 됩니다. 또.. 2025. 7. 16. 배부른 자와 주린 자-다른 태도, 다른 갈망 "배부른 자는 꿀이라도 싫어하고, 주린 자에게는 쓴 것이라도 다니라."(잠언27:7)'배부름'은 단순한 포만감을 넘어, 더 이상 간절함이나 필요를 느끼지 않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는 영적으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세상에서 성공하고 안락함을 누리는 사람은 오히려 복음의 감미로움을 느끼지 못합니다. 심지어 그것이 꿀처럼 달콤한 하나님의 말씀이라 할지라도, 배부른 자에게는 불편하고 부담스럽기만 합니다.반면, '주린 자'는 다릅니다. 절실히 목마르고 굶주린 사람은 비록 쓴 약이라도 받아들입니다. 그것이 생명을 연장시켜 줄 수 있다면, 그것이 회복과 구원을 향한 길이라면 그는 기꺼이 그 길을 택합니다.복음이 바로 그러한 것입니다. 때로는 우리의 죄를 직면하게 하고, 자기부인을 요구하며, 세상과의 결별을 요청하.. 2025. 7. 14. 외모의 그늘에 가려진 진짜 가치 삼국지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걸출한 인재 방통이 손권을 찾아가 동오를 위해 일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손권은 방통의 못생긴 외모만 보고 거절했습니다. 노숙이 몇 번이나 그를 등용하라고 권했지만 소용없었습니다. 손권은 방통의 외모만 보고 그의 진면목을 간과한 것입니다.사람들은 왜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첫째, 예쁜 사람을 보면 마음이 편해지고 미적인 만족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후광효과 때문입니다. 대체로 사람들은 예쁜 사람은 다른 일도 잘할 것이라고 믿습니다.셋째는 영화나 텔레비전을 보면 사랑받는 쪽은 대부분 예쁜 사람입니다. 때문에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예쁜 사람이 더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고 여깁니다. 넷째는 예쁜 사람과 같이 있으면 자기도 아름답다고 느껴져 우쭐해.. 2025. 7. 12. 이전 1 ··· 102 103 104 105 106 107 108 ··· 17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