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조언627 죄인 생명을 사기 위해 뛰는 사람들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 되었은즉 화목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이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을 얻게 하신 우리 .. 2025. 6. 8. 사망을 지나 영생으로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로마서 6:23)이 구절은 복음을 가장 간결하고도 강력하게 요약한 말씀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말씀을 너무 익숙하게 듣고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죄', '사망', '영생'이라는 단어는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그 안에 담긴 복음의 무게를 놓치기 쉽습니다. 하지만 사도 바울이 전하고자 한 진리는, 우리가 흔히 아는 개념과는 너무나도 다릅니다.“하나님이 죽으실 수 있습니까?” 이런 질문이 교회 게시판에 올라왔다고 합니다. 이 질문은 단순한 호기심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인간의 사유 구조가 복음을 오해하는 가장 근본적인 방식 중 하나를 드러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죽음, 우리가 이해하는 생명은 과연 성경이 말하는 .. 2025. 6. 7. 언제나 하나님을 생각하라 “또 주의 모든 일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주의 행사를 깊이 생각하리이다.”(시편 77:12)우리는 생각하는 존재입니다. 인간은 하루에도 수만 가지의 생각을 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 수많은 생각 중, 하나님을 향한 생각은 얼마나 차지하고 있을까요? 우리는 얼마나 자주, 얼마나 깊이 하나님을 생각하고 있습니까?성경은 하나님을 ‘항상’ 기억하고 묵상하는 삶이 복된 길이라 말씀합니다. 이삭은 들에서 묵상하는 습관이 있었습니다(창 24:63). 다윗은 하나님의 행사를 깊이 생각하며 주의 능하신 일을 읊조렸습니다(시 77:12).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한 제자들은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성경을 풀어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눅 24:32)라고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을 생각할 때 마음이.. 2025. 6. 7. 그리스도인의 가정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여호수아 24:15)그리스도인의 가정은 어느 가정보다 행복한 가정이 될 수 있지만 자기 한 가정의 행복한 생활로 그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창조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생동적인 가정입니다.자신의 행복만을 추구하며 자기만을 위해 사는 개인은 절대로 창조적인 삶을 살 수 없고 자기 자신도 만족한 생애를 살 수 없습니다.마찬가지로 자기 가정만의 행복을 추구하며 오로지 자기 가정 밖에 모르는 사람은 절대로 하나님께서 원래 의도하던 바대로의 천국과 같이 풍성하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맛볼 수 없습니다.그것은 마치 사해와도 같다고나 할까! 사해는 받아 들이기만 하고 흘러 내 보내지 않기 때문에 사해가 되었습니다.사해에는 생물이 살 수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받기만 하고 .. 2025. 6. 4. 이전 1 ··· 105 106 107 108 109 110 111 ··· 15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