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조언712 내가 원하는 것을 상대에게 주라 당신이 가진 것을 주는 것보다 당신 자신을 내어주는 것이 진정한 나눔입니다. 당신이 가장 받고 싶은 바로 그것을 상대방에게 전달하십시오.우리가 원하는 것을 상대에게 주는 것은 자신이 주고 싶은 것을 주거나 더 이상 자기에게 필요치 않은 것을 주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베풂입니다.당신이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아낌없이 베푼다면 그것은 이내 다시 당신에게 되돌아 올 것입니다. 내가 아는 누군가를 사랑으로 대하면 상대도 내게 받은 만큼 돌려줄 것입니다.다른 사람들이 나를 대하는 태도는 내가 그들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지만 당신이 어떤 것을 줄 때 재고 따지기 시작하면 어떤 결과가 돌아올지 장담할 수 없습니다.무엇을 얼마나 받게 될 것인지 계산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주면 자기 자신에게도 선물.. 2025. 7. 3. 조언은 간접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내용을 읽기 전까지 책은 선물이 아닙니다. 때로는 사랑과 배려만으로 상대를 걱정하는 것이 낫습니다."가족 중 누군가에게 심리적이거나 신체적인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들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지만 그래도 걱정이 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들이 조언을 구하지도 않았는데도 섣불리 나서서 말하면 그들은 부담을 느끼거나 자신이 비판받고 통제당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결국 당신의 조언을 고마워하지도 않고 당신과 마주치는 것도 피하게 될 것입니다.반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책이나 정보를 주고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면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사려 깊은 마음이 상대방에게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건넨 도움의 손길을 받아들이고 안 받아들이고는 그들에게 달렸습니다.그들을 생각하는 당신의 마음이.. 2025. 7. 3. 얍복강의 씨름, 그 벗김의 은혜 "밤에 일어나 두 아내와 두 여종과 열한 아들을 인도하여 얍복 나루를 건널새, 그들을 인도하여 시내를 건너가게 하며 그의 소유도 건너가게 하고,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났더라.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 (창세기 32:22~28)우리는 인생을 과거에서 미래로.. 2025. 7. 2. 왜 에서는 미워하셨는가?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셨느니라”(로마서 9:13)이 구절은 많은 사람에게 큰 혼란을 줍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고백과 달리, 한 사람은 사랑하고 다른 사람은 미워하셨다니요? 공정하지도, 인간적으로 이해되지도 않는 이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어떻게 오해하고 있는지를 드러내는 거울입니다.에서가 미움받은 이유는 그의 행동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많은 사람은 ‘에서는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겼기 때문에 미움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단순히 설명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미움은 그가 태어나기도 전, 아직 아무 선이나 악도 행하지 않았을 때에 이미 선포된 것이었습니다.“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 2025. 7. 2. 이전 1 ··· 108 109 110 111 112 113 114 ··· 17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