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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조언821

인생은 말하는 대로 흘러간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이사야 43:19)우리는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입니다.우리는 우리 자신이 믿는 그대로입니다. 무능하고 무식하며 뭘해도 실수투성이라는 부정적인 말을 들으며 성장하면 자기도 모르게 그 이미지에 가까워지게 됩니다.그래야 뭔가를 성취해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고 "난 원래 그래" 혹은 "내 잘못이 아냐"라고 말하며 모든 상황을 쉽게 회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삶이 순탄치 않게 흘러가면 사람들은 각자의 이유로 자신의 신세를 한탄합니다.차라리 모든 것을 훌훌 털고 일어나 자신의 잠재력을.. 2025. 3. 11.
힘을 모으면 목표는 가까워진다 "또 이르시되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교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까,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나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마가복음 4:30~32)내면에 있는 그리스도의 힘을 순환시켜 스스로에게 양분을 공급하십시오. 몸과 마음을 하나로 묶어 내적으로 성장하고 가지를 뻗으면 꽃은 활짝 피어날 것입니다.나무는 놀라운 생물입니다. 어느 날 저녁 어떤 사람이 모임에 가던 중 길을 잘못드는 바람에 그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 옆을 지나게 되었습니다.나무는 주변의 조명으로 밝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무려 2백 살이 넘는 나무에서 뻗어나온 가지들은 장관을 이루고 있었습니다.나무.. 2025. 3. 10.
사람 사이에 높고 낮음은 없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시편 8:1~4)성령의 힘은 성령의 자세에 영향을 받습니다.이 세상 거의 모든 동물의 자세는 수평인데 유독 인간만이 수직으로 서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왜 인간의 척추는 네 발 대신 두 발로 걸을 수 있게 만들어진 걸까요?이것은 어쩌면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알려주는 신호일지도 모릅니다.본능에 충실한 동물들과 .. 2025. 3. 8.
나이 드는 일에 감사하라 "네가 장수하다가 무덤에 이르리니 마치 곡식단을 제 때에 들어올림 같으니라"(욥기 5:26)유한한 존재의 이상은 하루하루를 마지막 날처럼 사는 것에 있습니다.사람들은 대개 '죽음'이라는 말을 부정하려고 애씁니다. 그래서 직접적으로 '죽었다'라고 말하기보다는 '명이 다했다', '눈을 감았다', '좋은 곳으로 가셨다', '돌아가셨다', '숨이 끊어졌다' 등의 우회적인 표현을 사용합니다.심지어 죽음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고 장문의 글로 간접적으로 누군가의 죽음을 이야기 하는 책들도 많이 있습니다.또한 성형수술, 약물 요법과 같은 방법들로 나이 드는 것을 부정하기도 합니다.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지 않고는 진정으로 살아 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세월을 부정하기 시작하면 삶에서 얻게 되는 .. 2025. 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