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874 징계 속에서 들리는 하나님의 음성 "나 여호와는 해를 낮의 빛으로 주었고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규정하였고 바다를 격동시켜 그 파도로 소리치게 하나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내가 말하노라"(예레미야 31:35)바다가 요동치고, 파도가 소리칩니다. 격렬한 풍랑이 몰아칠 때, 우리는 본능적으로 두려움을 느끼고 하나님께 외칩니다. “주여, 살려주옵소서! 이 고난에서 건져주소서!” 하지만 예레미야 31장 35절은 그런 격동의 바다조차 하나님의 손길 아래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 바다를 움직이시는 분이 바로 “만군의 여호와”이시며, 그 파도는 우리에게 무언가를 소리쳐 말하고 있는 하나님의 메시지입니다.그렇다면 그 고난은 제거되어야 할 장애물이 아닙니다. 오히려 귀 기울여야 할 하나님의 말씀의 통로입니다. 징계는 저주가 아니고, 그리스도 안에.. 2025. 5. 16. 열등감은 은혜의 문이 열리는 곳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원동력은 열등감입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누구나 열등감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언제 열등감을 느끼는지, 그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그것을 성공의 원동력으로 삼으십시오.살다 보면 재산이나 빚과 같이 열등감을 느끼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당신이 열등하다는 사실을 인정하면 현재의 스스로에게 안주하려고 할 뿐 아무런 변화도 없을 것입니다. 누구도 열등한 당신을 찾지 않을 것이며 어떤 일에도 당신의 도움이나 참여를 바라지 않을 것입니다.유명한 화가나 운동선수, 정치가 등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살펴 보면 그들이 변할 수 있는 계기가 열등감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열등한 조건을 극복하고, 남들보다 월등한 실력을 갖추기 위해 모든 노력과 에너지를 쏟아 부었습니다.매일 스스로의 모습을.. 2025. 5. 16. 선한 양심, 하나님만을 향한 손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히브리서 9:14)우리는 종종 “양심껏 살자”는 말을 듣습니다. 또, 스스로도 어떤 일을 할 때 내 양심이 찔리냐 찔리지 않느냐를 기준으로 삼곤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인간의 ‘양심’에 대해 전혀 다른 관점을 제시합니다.처음 인간이 창조되었을 때, 그들에겐 선악을 스스로 판단할 기준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하셨고, 인간은 그분의 판단에 전적으로 의존하며 살도록 지음 받았습니다. 하지만 선악과를 먹는 순간, 인간은 스스로 선과 악을 판단할 권리를 쥐었고, 그때부터 ‘양심’이라는 것이 등장.. 2025. 5. 15. 싹 나지 않는 화분, 피워야 할 진짜 꽃 "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케 하나니, 너희도 그들 중에 있어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입은 자 니라."(로마서1:3~6)어떤 임금이 백성들에게 꽃씨를 나누어주고 가을에 심사하여 잘 기른 자는 큰 상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왕이 준 씨앗으로만 꽃을 피워야 했습니다. 그래서 백성들은 온갖 정성을 다해 물을 주며 키웠지만 이상하게 꽃씨는 싹조차 나지를 않았습니다.그러자 백성들은 상을 받기 위해 꽃집에 가서 같은 종류의 새 꽃씨를 사서 왕이 준 씨앗과 바꾸어 .. 2025. 5. 15. 이전 1 ··· 163 164 165 166 167 168 169 ··· 2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