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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2098

자신이 강하다는 사실을 믿어라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이사야 40:28~31)상황이 어려워지면 강한 사람이 앞으로 나아갑니다.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할 수 있다는 생각만 머릿속에 남겨보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강해질 것입니다.언젠가 노먼 빈센트 필 목사가 힘든 상황을 견디고 살아남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일이 잘 .. 2025. 5. 4.
유쾌함은 후회를 남기지 않는다 이미 프라이한 달걀을 다시 안 한 것으로 되돌릴 순 없지만 생각해보는 것까지 안 될 건 없습니다. 만약 인생을 다시 살 수 있다면 어떤 것을 바꾸고 싶은가요?과거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한 시와 소설들을 보면 다른 사람의 시선에 전전긍긍하고 완벽하게 보이려 애썼던 시간에 차라리 모든 것을 쉽게 생각하고 자유롭게 행동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는 얘기가 종종 나옵니다.천사들은 스스로를 가볍게 하기 때문에 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의 의견에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입니다.역사가이자 작가인 월 듀랜트는 "유쾌함은 지혜보다 더 현명하다"라고 말했습니다.지혜로운 사람은 내일 어떤 문제가 일어날지 알고 내일을 심각하게 맞이하지만, 마음이 가볍고 유쾌한 사람은 내일의 심각성을 알면서도 여전히 오늘을 즐겁게 보낼 .. 2025. 5. 4.
가나안 정복전쟁의 시작과 진행 가나안 정복 전쟁은 여리고 성에서부터 시작이 됩니다. 그런데 여리고 성이 어떻게 무너졌습니까? 이스라엘이 손 하나 까딱했습니까? 이스라엘은 망치질 한 번 안하고 그 철옹성 여리고를 단번에 무너뜨릴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었나요? 하나님께서 언약을 하셨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의 전쟁은 그렇게 하나님께 순종하는 전쟁인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도저히 불가능하다 판단이 되는 것도, 그 판단을 유보한 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 나라 백성들의 존재 이유이기에 그 엄청난 여리고를 마냥 돌기만 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다소 이해가 가지 않아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엄밀히 말해 이스라엘, 즉 교회의 전쟁은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나’를 쳐서 하나님 앞에.. 2025. 5. 4.
하나님이 친히 이끄시는 전쟁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쭈어 이르되 우리 가운데 누가 먼저 올라가서 가나안 족속과 싸우리이까.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유다가 올라갈지니라 보라 내가 이 땅을 그의 손에 넘겨 주었노라 하시니라. 유다가 그의 형제 시므온에게 이르되 내가 제비 뽑아 얻은 땅에 나와 함께 올라가서 가나안 족속과 싸우자 그리하면 나도 네가 제비 뽑아 얻은 땅에 함께 가리라 하니 이에 시므온이 그와 함께 가니라. 유다가 올라가매 여호와께서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을 그들의 손에 넘겨 주시니 그들이 베섹에서 만 명을 죽이고, 또 베섹에서 아도니 베섹을 만나 그와 싸워서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을 죽이니, 아도니 베섹이 도망하는지라 그를 쫓아가서 잡아 그의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을 자르매, 아도니 베섹이 이.. 2025. 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