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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챙김201

심리암시-마음의 밭에 심는 말의 씨앗 심리암시란 저항이 없는 상태에서 언어, 행동, 표정, 기호 등으로 다른 사람의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언어, 행동, 표정, 기호 등 다양한 종류의 암시를 접합니다. 에컨대 예쁜 옷을 입은 마네킹은 '이 옷 짬 예뻐요. 들어와 사가세요!'라는 암시를, 옷가게에서 옷을 막 구입한 사람은 자신의 행위로 암시를 합니다.옷을 막 구입한 사람의 만족스러운 표정은 표정의 암시이며, 그가 옷을 칭찬하는 것은 언어의 암시입니다. 직접적으로 옷을 사라고 선전하지는 않지만 기호, 행동, 표정, 언어와 같은 암시를 통해 광고효과를 거두는 것입니다.그렇다면 우리는 왜 암시에 약할까요? 인간의 판단과 결정은 인격의 '자아' 부분에서 이루어지는데, 여기에서 개인의 필요와 환경적 제약을 종합.. 2025. 7. 9.
타이밍을 잘 맞춰라 인생에는 흐름이 있습니다. 흐름은 풍랑을 만나고 이러한 변화는 인생을 이끕니다. 모든 것에는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에는 때가 있습니다.모든 말과 행동에는 적당한 때가 있는 법입니다. 똑같은 말이라도 엉뚱한 때에 말하면 큰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적절한 시기에 말하면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 수 있습니다. 화가 났을 때도 적절한 시기에 적당한 말로 표현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상황을 더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말을 하기 전에 지금이 적절한 때인지를 잘 판단하고 당신의 감정 상태도 잘 파악해야 합니다.또 올바른 시기나 순간을 정할 때는 인내심을 갖고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도 파악해야 합니다. 때때로 당신에게는 적절한 순간이라고 생각되는 때가 상대방에게는 최악의 순간일 수도 있습니다.. 2025. 7. 7.
복수는 복수를 낳아 영원히 빠져나올 수 없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헤라클레스가 하루는 길을 걷다가 흉물스럽게 생긴 주머니를 발견했습니다. 헤라클레스는 그것을 밟아버렸습니다. 그런데 주머니가 터지기는커녕 두 배로 부풀었습니다.이에 자극을 받은 헤라클레스는 들고 있던 나무 몽둥이로 그 이상한 주머니를 내리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주머니는 때릴수록 부풀어 올라 길을 막을 정도로까지 커지는 것이 아닌가?씩씩대는 헤라클레스 앞에 한 노인이 나타나 말했습니다. "화내지 말고 그냥 가게나. 이것은 증오의 주머니로 그냥 내버려두면 처음처럼 작아질 것일세. 그러나 자네가 계속 건드리면 점점 커져 자네와 끝까지 맞설 것이네."원한은 이 증오의 주머니처럼 처음에는 매우 작습니다. 그것을 모른 척 하거나 잘 해소하면 그 주머니는 곧 사라질 것입니다. 하지만 원한을 원.. 2025. 7. 7.
마음의 저수지를 지혜롭게 비우는 법 우리는 살면서 셀 수 없이 많은 희망과 기분을 경험합니다. 그러나 이것들 중 실현되거나 만족스러운 것은 별로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실현되지 않은 바람이나 충족되지 않은 정서는 꼭꼭 누르고 참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이런 것들을 표출하지 않고 계속 마음에 쌓아 두면 건강만 해칠 뿐입니다. 억제할 때는 의식하지 못해도 마음 깊숙한 곳에 불만이 늘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이것은 마치 저수지의 물과 같아서 배출하지 않으면 수위가 점점 높아집니다. 불만의 수위가 높아질수록 심리적으로 외부와 단절되어 고독감도 깊어집니다. 또한 어느 순간 불만이 한꺼번에 폭발하면 이상 행위는 물론 심지어 정신이상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일상생활에서도 기분이 나쁘면 그때그때 표출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그렇다고 해서 뒷일을.. 2025. 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