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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야기183

모든 것을 드린다는 것 "예수께서 연보 궤를 대하여 앉으사 무리의 연보 궤에 돈 넣는 것을 보실새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를 넣는지라.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연보 궤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저희는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구차한 중에서 자기 모든 소유 곧 생활 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셨더라."(마가복음 12:41~44)예수께서 성전의 연보함 앞에 앉아 사람들의 헌금하는 모습을 지켜보십니다. 부자들은 풍족하게 드리고, 한 가난한 과부는 두 렙돈, 지극히 적은 돈을 넣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시선은 과부에게 머뭅니다. 그는 말씀하십니다. “이 과부는 연보 궤에 넣은 모든 사람보다 많이 .. 2025. 5. 23.
성경, 개혁,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디모데후서3:16~17)오늘날 '개혁'이라는 단어는 자주 오해를 받습니다. 마치 새롭고 참신한 것을 창조하려는 움직임으로 여겨지곤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말하는 ‘개혁신학’은 그 의미가 전혀 다릅니다. 개혁은 본래의 자리로, 순전한 진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참된 개혁은 변질된 신앙과 교회를 향해 “이것이 본래 하나님의 교회인가?”를 묻는 용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개혁신앙은 인간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시에 전적으로 의존하며, “오직 성경,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외칩니다... 2025. 5. 23.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는 누구인가?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관원이라.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가로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서 오신 선생인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의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라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2025. 5. 23.
진정한 예배란?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요한복음 4:20~24)이 땅에서 우리 성도들이 지향해야 하는 진정한 예배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요?한낮의 태양이 사막처럼 내리쬐는 어느 날, 그녀는 아무도 없는 시간에 물을 길으러 나왔습니다. 사마리아.. 2025. 5.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