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982 거인 숭배 문화 속에서 교회를 세우시는 하나님 창세기 6장 1~8절1 사람들이 땅 위에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그들에게서 딸들이 태어났다.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저마다 자기들의 마음에 드는 여자를 아내로 삼았다.3 주께서 말씀하셨다. "생명을 주는 나의 영이 사람 속에 영원히 머물지는 않을 것이다. 사람은 살과 피를 지닌 육체요,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다."4 그 무렵에 땅 위에는 네피림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에게로 와서 자식들을 낳으니, 그들은 옛날에 있던 용사들로서 유명한 사람들이다.5 ○주께서는,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 차고, 마음에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언제나 악한 것뿐임을 보시고서,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후회하시며 마음 아파 하셨다.7 주께서는 "내가 창조한 것이지만.. 2025. 8. 21. 주의 비전에 순종하십시오 사도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 순간은 그의 삶 전체를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시며,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종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행 26:16)라고 하셨습니다. 바울에게 주어진 이 비전은 단순한 환상이나 영적 체험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앞으로 그의 삶을 이끌어 갈 분명하고 확실한 하나님의 방향, 곧 소명(calling)이었습니다.그래서 바울은 훗날 아그립바 왕 앞에서 증언하면서 담대히 말합니다.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내가 거스르지 아니하였다”(행 26:19). 주님의 부르심 앞에 그는 변명하지 않았고, 다른 길을 찾지 않았습니다. 오직 주님이 주신 비전을 따라 살았습니다.주님의.. 2025. 8. 21. 불행을 낳는 씨앗, 후회하는 일 사람은 누구나 후회를 하며 살아갑니다. “그때 그렇게 말하지 말걸”, “조금만 더 참았더라면”, “서두르지 않았더라면" 하는 생각은 우리 일상 속에서 수없이 떠오릅니다. 그럴 때마다 마음속은 무겁게 가라앉고, 스스로를 탓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처럼 후회는 마음을 갉아먹고 행복을 앗아가는 가장 교묘한 씨앗입니다.후회를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자신을 불행하다고 여깁니다. 작은 일에도 “괜히 그랬어”라는 말을 달고 산다면, 마음속은 늘 과거에 묶여 있게 됩니다. 미래를 향해 가야 할 발걸음이 어제의 그림자에 붙들려 자유롭지 못합니다. 반대로 후회를 줄이려는 사람은 달라집니다. 실수와 부족함이 없는 완전한 사람은 없지만, 후회를 줄이고자 노력하는 사람은 그만큼 삶을 성실히 살고자 애쓰는 사람입니다. 이들은 순간.. 2025. 8. 21.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시편 22:1~111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2내 하나님이여 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하지 아니하오나 응답하지 아니하시나이다3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4우리 조상들이 주께 의뢰하고 의뢰하였으므로 그들을 건지셨나이다5그들이 주께 부르짖어 구원을 얻고 주께 의뢰하여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였나이다6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비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7나를 보는 자는 다 나를 비웃으며 입술을 비쭉거리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되8그가 여호와께 의탁하니 구원하실 걸, 그를 기뻐하시니 건지실 걸 하나이다9오직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 나오게 하시고 내 어머니의 젖을 먹을 때에 의지.. 2025. 8. 21. 이전 1 ··· 249 250 251 252 253 254 255 ··· 49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