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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91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삶의 궤적을 따라가다 보면 재미없는 나이가 어디 있으랴. 인생은 어느 시기건 그에 알맞은, 그때만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이 있다. 그것을 충분히 느끼며 산다면 성공한 인생이다. "천하에는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일이 이룰 때가 있나니 하나님이 모든 것을 제때에 아름답게 만드셨느니라" (전도서 3:1) 뭐가 그리 억울하십니까? 아침이면 태양을 볼 수 있고, 저녁이면 별을 볼 수 있고, 잠이들면 다음날 아침 깨어날 수 있으니 행복합니다. 그리고 기쁨과 슬픔과 사랑을 느낄 수 있고, 남의 아픔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가슴을 가지고 우리가 서로 사랑할 수 있으니 행복합니다. 죽음의 위기를 넘기며 깨달은 것들죽음의 위기를 몇 차례 넘기며 기적이라는 말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 기적은 자신의.. 2024. 7. 2.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6~18)  유대인의 인생 독본인 탈무드를 보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다.”라는 말이 있다. 감사하며 사는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훨씬 건강하고 행복하다. 감사하지 못하면 마음과 육체는 병들기 쉽고 불행하게 된다. 신체는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감사하면 맥박이 고르게 되고 위장의 활동을 도와 소화력을 증진시켜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기 때문에 건강하게 된다는 것이다. 반면, 불평을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맥박을 급하게 하는 동시에 위장의 운동을 정지시켜 뱃속으로 들어온 음식의 소화를.. 2024. 7. 2.
나그네를 대접하는 삶 "주께서 마므레의 상수리나무 곁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다. 한창 더운 대낮에, 아브라함은 자기의 장막 어귀에 앉아 있었다. 아브라함이 고개를 들고 보니, 웬 사람 셋이 자기의 맞은쪽에 서 있었다. 그는 그들을 보자, 장막 어귀에서 달려 나가서, 그들을 맞이하며, 땅에 엎드려서 절을 하였다. 아브라함이 말하였다. ‘손님들께서 저를 좋게 보시면, 이 종의 곁을 그냥 지나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물을 좀 가져오라고 하셔서, 발을 씻으시고, 이 나무 아래에서 쉬시기 바랍니다. 손님들께서 잡수실 것을, 제가 조금 가져오겠습니다. 이렇게 이 종에게로 오셨으니, 좀 잡수시고 기분이 상쾌해진 다음에, 길을 떠나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대답하였다. ‘좋습니다. 정 그렇게 하라고 하시면, 사양하지 않겠습니다.’ 아브라함이.. 2024. 7. 1.
성경을 읽되 성령으로 깨닫는다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요한일서 2:20,27) 성경의 가르침과 성령의 가르침은 차이가 있습니다. 신앙의 초보 단계에서는 가르침을 받으나 모든 것을 참으로 깨닫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 교리에는 익숙하나 성령의 조명이 없어 마음이 가려져 있기 때문에 진리의 영적 요소를 깨닫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자녀들에게 성경을 가르치고 오랫동안 교리를 가르쳐 왔으며 목회자가 직접 훌륭한 제자 훈련을 시켜 왔어도 실천하는 그리스도인, 생명력 .. 2024. 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