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말씀91 원하는 방향으로 능동적으로 흘러가라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욥기 23:10)파도가 바다와 하나이듯이 우리는 서로가 하나입니다.우리는 하나님이라는 큰 강에서 작은 물줄기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느 방향으로 흘러가야 할까요?강물을 깊어지게 하는 것은 무엇이며 막는 것은 무엇일까요? 또한 강물을 요동치게 하는 것은 무엇이며 잔잔하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강물을 따뜻하게 하는 것은 무엇이며 강물 안에는 무엇이 살까요? 그리고 무엇과 합쳐지고 어디로 흘러갈까요? 흘러가는 길에 어떤 장애물을 만나게 될까요?우리는 수많은 질문들과 만나게 될 것이며 그때마다 능동적인 선택과 판단을 해야 합니다.물론, 때로는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을 하고 방향을 바꿔야 할 때도 있습.. 2025. 3. 14. 영원히 무너지지 않는 사원을 만들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유대인들이 이르되 이 성전은 46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3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냐 하더라.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야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요한복음 2:19~22)모든 건축가의 사원은 부서져 먼지가 되어 사라집니다. 당신이 긴 시간을 들여서 세운 사원은 무엇이며 그 사원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까?누군가 당신만의 사원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당신의 자녀 그리고 당신의 몸을 신성한 사원으로 생각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우리에게는 건축가가 세운 사.. 2025. 3. 11. 인생은 말하는 대로 흘러간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이사야 43:19)우리는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입니다.우리는 우리 자신이 믿는 그대로입니다. 무능하고 무식하며 뭘해도 실수투성이라는 부정적인 말을 들으며 성장하면 자기도 모르게 그 이미지에 가까워지게 됩니다.그래야 뭔가를 성취해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고 "난 원래 그래" 혹은 "내 잘못이 아냐"라고 말하며 모든 상황을 쉽게 회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삶이 순탄치 않게 흘러가면 사람들은 각자의 이유로 자신의 신세를 한탄합니다.차라리 모든 것을 훌훌 털고 일어나 자신의 잠재력을.. 2025. 3. 11. 올바름에 대한 강박관념을 떨쳐라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한복음 8:32)사람들은 올바르고자 하는 욕구가 너무나 강해서 그것을 위해서라면 자신과 인간관계, 심지어 사랑까지 기꺼이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많은 사람들은 행복을 추구하기보다는 옳고 그름을 따지는 데 급급합니다.아마도 생각과 행동의 '올바름'에 대한 논쟁은 죽을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의 논쟁이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그렇다면 사람들이 이처럼 행동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너무나도 완벽하기 때문일까요? 아닙니다.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에 지나지 않습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은 단지 오류를 범하기 쉬운 스스로의 약점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뿐입니다.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에 연연하지 .. 2025. 3. 10. 이전 1 2 3 4 5 ··· 2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