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1960 소명 - 듣는 것에서 시작되는 삶 "소명은 의지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그것은 듣는 데서부터 출발합니다. 소명이란 성취해야 할 어떤 목표가 아니라 이미 주어져 있는 선물입니다."소명은 의지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그것은 듣는 데서부터 출발합니다. 이 문장은 우리가 '소명'에 대해 가지고 있던 많은 오해를 무너뜨립니다. 우리는 소명을 마치 정복해야 할 산봉우리처럼, 이루어야 할 위대한 목표처럼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진실은 정반대입니다. 소명은 성취해야 할 어떤 목표가 아니라 이미 주어져 있는 선물입니다.메이 사튼의 시는 이 진실을 아름답게 증언합니다. "나 이제 내가 되었네 / 여러 해, 여러 곳을 돌아다니느라 / 시간이 많이 걸렸네." 시인은 자신이 되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렸는지 고백합니다. 그 시간 동안 그녀는 "이리저리 흔들리고.. 2026. 2. 14. 중보기도의 참된 의미 - 잘못된 기도의 발견 "만일 우리 복음이 가리웠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운 것이라.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맏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라."(고후4:3~4)우리는 오랫동안 잃어버린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 왔습니다. "하나님, 형제를 구원해 주세요", "자녀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한 사람이 충격적인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런 기도는 마치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며 "반짝반짝 작은 별"을 외우는 것처럼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왜일까요?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구원에 관하여 하실 모든 일을 다 해놓으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셨고, 구원의 빛은 이미 이 땅에 비치고 .. 2026. 2. 14. 중요한 성경적인 가르침 - 다시 오실 그분을 기다리며, 두 가지 재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태복음 24:42~44)아침 해가 떠오르는 방식을 생각해 봅니다. 어둠 속에서 가장 먼저 빛을 감지하는 이들은 누구일까요? 밤새 깨어 동쪽 하늘을 주시하던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 새벽은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찾아옵니다. 반면 깊은 잠에 빠진 이들은 한참 후에야 이미 높이 떠오른 태양을 보며 아침이 왔음을 알게 됩니다.그리스도의 재림은 이와 비슷한 모습입니다. 같은 주님의 오심이지만, 그분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상태에 따라 전혀 다른 방식으로.. 2026. 2. 14. 중요한 성경적인 가르침 - 승천하신 그리스도 "함께 살리시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일으키사 하늘에 함께 앉히시니"(에베소서 2:6)예수 그리스도의 승천은 단순히 역사적 사건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의 현재 삶을 규정하는 영적 실재입니다. 그리스도께서 하늘로 올라가셨다는 것은, 이 세상의 모든 힘들이 그분을 붙들 수 없었다는 선포입니다.생각해보십시오. 중력은 모든 것을 땅으로 끌어당깁니다. 우리의 몸도, 우리가 던진 돌도, 모든 것이 결국 땅으로 떨어집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이 자연법칙을 초월하여 하늘로 오르셨습니다. 이것은 물리적 현상을 넘어서는 영적 메시지입니다. 어떤 힘도, 땅의 인력도, 마귀의 권세도, 흑암의 세력도 그분을 제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사도행전 2장 36절은 이렇게 선포합니다. "하나님이 그를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 2026. 2. 14. 이전 1 ··· 55 56 57 58 59 60 61 ··· 4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