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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1754

아름다운 것을 보는 만큼 행복해진다 – 보는 삶, 보이는 은혜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시편 27:4)네 살배기 아이가 공원 벤치에 앉아 해바라기를 가만히 바라보며 말했습니다.“엄마, 저 꽃 웃고 있어요.” 엄마는 놀란 눈으로 아이의 얼굴을 보았다. “응, 웃고 있네. 너도 웃고 있구나.” 아이의 시선은 세상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순결한 눈은 세상의 고운 빛깔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그로 인해 스스로도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법입니다.우리는 눈으로 하루의 시작을 맞고, 눈으로 세상의 소식을 들여오고, 눈으로 누군가를 바라보며 사랑을 전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눈이 점점 더 어두워지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미디어는 자극적인 뉴스와 추악한 이야.. 2025. 7. 25.
모순의 감옥 삶 앞에 겸손하십시오. 물줄기를 인위적으로 바꾸듯 삶의 순리를 억지로 돌리려 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자신을 그릇되게 하는 모순의 감옥일 뿐입니다. 삶은 흐르는 강물과 같습니다. 강물이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지 않고 흐르듯 삶 또한 삶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아야 합니다. 거스르는 순간 스스로를 삶의 모순의 감옥에 갇히게 합니다. 물은 가르치지 않지만, 깊은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시냇물은 거꾸로 흐르는 법이 없다.” 이 말 속에는 우리가 삶에서 얼마나 자주 거슬러 올라가려 하며, 또 그로 인해 스스로 얼마나 힘겹고 고단한 싸움을 벌이고 있는지를 되돌아보게 됩니다.모순의 감옥에서 벗어나는 길은 물처럼 사는 것입니다. 어느 산골짜기에 작은 개울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봄이면 눈 녹은 물이 개울로 흘러들고, 여름이.. 2025. 7. 25.
행복으로 가득 찬 길을 가는 법 인생은 행복한 사람에게는 짧고 불행한 사람에게는 깁니다. 자신이 가는 길을 행복으로 가득 찬 길로 만들고 싶다면 바르게 생각하고, 바르게 말하고, 바르게 행동하십시오. 남이 주는 행복은 잠깐이지만 내가 나에게 주는 행복은 오래갑니다. 나는 행복의 발전소이자 행 복의 주체이기 때문입니다.“행복은 밖에서 오는 선물이 아니라, 내 안에서 자라는 결단입니다.” “인생은 행복한 사람에게는 짧고, 불행한 사람에게는 길다”는 말은 인생의 질이 시간이 아니라 마음의 태도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단적으로 보여 줍니다.어느 시골 마을에 은퇴한 할아버지가 있었습니다. 그는 날마다 이웃에게 “오늘도 참 좋은 날이지요?”라고 인사하곤 했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특별히 부유하지도 않고, 건강이 뛰어난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행복해 .. 2025. 7. 25.
인생의 느티나무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종교적인 믿음이든, 인간관계에 대한 믿음이든, 자신에 대한 믿음, 즉 신념이든 믿음은 자신을 지켜주는 '인생의 느티나무'입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오일이 떨어진 자동차와 같습니다. 믿음은 인생이란 자동차를 꿈으로 이끄는 희망의 오일입니다.한 마을 어귀에 오래된 느티나무가 있습니다. 그 느티나무는 계절마다 잎을 달리하며 오가는 이들에게 그늘을 드리우고, 쉼을 허락해 주며, 한 세기를 넘는 세월 동안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사람들이 지치고 외로울 때, 혼자 울며 걸을 때, 혹은 사랑하는 이와 손잡고 거닐 때에도 그 느티나무는 말없이 그 자리에 서 있었습니다. 마치 인생이 얼마나 혼란스럽고 복잡할지라도, 단단히 뿌리내린 무언가가 우리 삶을 붙들어 줄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키.. 2025. 7.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