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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1049

심리암시-마음의 밭에 심는 말의 씨앗 심리암시란 저항이 없는 상태에서 언어, 행동, 표정, 기호 등으로 다른 사람의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언어, 행동, 표정, 기호 등 다양한 종류의 암시를 접합니다. 에컨대 예쁜 옷을 입은 마네킹은 '이 옷 짬 예뻐요. 들어와 사가세요!'라는 암시를, 옷가게에서 옷을 막 구입한 사람은 자신의 행위로 암시를 합니다.옷을 막 구입한 사람의 만족스러운 표정은 표정의 암시이며, 그가 옷을 칭찬하는 것은 언어의 암시입니다. 직접적으로 옷을 사라고 선전하지는 않지만 기호, 행동, 표정, 언어와 같은 암시를 통해 광고효과를 거두는 것입니다.그렇다면 우리는 왜 암시에 약할까요? 인간의 판단과 결정은 인격의 '자아' 부분에서 이루어지는데, 여기에서 개인의 필요와 환경적 제약을 종합.. 2025. 7. 9.
빛을 증언하는 사람 – 보내심 받은 자의 삶 요한복음 1장 6~8절6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있었다. 그 이름은 요한이었다. 7 그 사람은 그 빛을 증언하러 왔으니, 자기를 통하여 모든 사람을 믿게 하려는 것이었다. 8 그 사람은 빛이 아니었다. 그는 그 빛을 증언하러 왔을 따름이다.요한복음의 서두는 태초부터 계신 말씀, 곧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란한 빛으로 묘사합니다. 그 빛은 모든 사람에게 생명을 주는 참빛이며, 세상의 어둠을 뚫고 오는 생명의 광채입니다. 그런데 이 빛을 소개하면서, 사도 요한은 돌연 한 인간의 이름을 언급합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있었다. 그 이름은 요한이었다.” 그는 그리스도도 아니고, 빛 그 자체도 아니며, 다만 그 빛을 “증언하러 온 자”였습니다.이 짧은 구절은 인간의 존재 이유와 삶의 목적에 대해 놀.. 2025. 7. 7.
여호와의 소리와 그 날의 하나님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사사기 6:12)우리는 말씀이 살아 역사하는 현장을 묵상할 때, 종종 그 말씀의 소리(콜)가 담고 있는 깊은 영적 함의를 놓치곤 합니다. 오늘 우리는 사사기 6장의 기드온 이야기에서 “소리”라는 개념이 가지는 복음의 심연을 들여다보려 합니다. 기드온과 함께 시작된 이 여정은 사실 창세기, 출애굽기, 에스겔서, 요엘서, 요한계시록까지 아우르는, 말씀 전체의 맥을 꿰는 놀라운 신학적 연결 안에 있습니다.하나님이 임하실 때 나는 소리, 그것은 ‘심판의 소리’입니다. 창세기 3장 8절에서, 죄를 범한 아담과 하와는 "그 날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숨습니다. 이 소리는 단순한 목소리가 아니라, 히브리어로.. 2025. 7. 7.
타이밍을 잘 맞춰라 인생에는 흐름이 있습니다. 흐름은 풍랑을 만나고 이러한 변화는 인생을 이끕니다. 모든 것에는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에는 때가 있습니다.모든 말과 행동에는 적당한 때가 있는 법입니다. 똑같은 말이라도 엉뚱한 때에 말하면 큰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적절한 시기에 말하면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 수 있습니다. 화가 났을 때도 적절한 시기에 적당한 말로 표현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상황을 더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말을 하기 전에 지금이 적절한 때인지를 잘 판단하고 당신의 감정 상태도 잘 파악해야 합니다.또 올바른 시기나 순간을 정할 때는 인내심을 갖고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도 파악해야 합니다. 때때로 당신에게는 적절한 순간이라고 생각되는 때가 상대방에게는 최악의 순간일 수도 있습니다.. 2025.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