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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글682

유다야, 유다야 - 내가 바로 유다입니다 "내가 너희를 다 가리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의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앎이라 그러나 내 떡을 먹는 자가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는 것 이니라. 지금부터 일이 이루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이름은 일이 이룰 때에 내가 그인 줄 너희로 믿게 하려 함 이로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의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 이니라.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심령에 민망하여 증거 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하시니, 유다가 그 조각을 받고 곧 나가니 밤이러라."(요한복음 13:18~21,30)1943년 겨울, 독일 점령 하의 프랑스 파리, 한 젊은 철학도가 레지.. 2026. 5. 11.
약할 때 강함이 되시는 주 - 고난은 하나님 임재의 증거다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를 지어서, 그 해에 백 배의 수확을 거두어들였다. 주님께서 그에게 복을 주셨기 때문이다."(창세기 26:12)어떤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수십 년을 열심히 일해 모아 둔 전 재산을 한순간에 잃었습니다. 사기를 당한 것이었습니다. 그가 믿었던 사람에게, 그가 평생 쌓아온 것이 통째로 사라졌습니다. 그날 밤 그는 빈 통장을 들여다보며 오래도록 앉아 있었습니다. 울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멍했습니다.며칠 뒤 그는 담임 목사를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목사님, 제가 그 돈을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고 있었나 봐요. 하나님께서 하나님만 바라보라고 그 돈을 치워 버리신 것 같아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하나님께서 제 삶에 이렇게 깊이 관여하고 계신다는 게 느껴지니까… 얼마나 기.. 2026. 5. 10.
마가복음 - 부르심과 목적, 그물을 버려두고 "갈릴리 해변으로 지나가시다가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곧 그물을 버려두고 따르니라. 조금 더 가시다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보시니 그들도 배에 있어 그물을 깁는데 곧 부르시니 그 아버지 세베대를 품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두고 예수를 따라가니라."(마가복음 1:16~20)갈릴리 호숫가 이른 아침, 바람이 물 위를 스치고 있었습니다. 시몬과 안드레는 그날도 어김없이 그물을 던지고 있었습니다. 특별한 각오도, 내면의 결단도 없었습니다. 어제도 그랬고, 그 아버지도 그랬고, 그 아버지의 아버지도 그랬습니다. 물고기를 잡는 것이 그들의 삶이었고, 그것이 전부였습니다.. 2026. 5. 9.
역대상 - 가장 작은 곳에서 시작하시는 하나님 "헤스론의 아들 갈렙이 그의 아내 아수바와 여리옷에게서 아들을 낳았으니 그가 낳은 아들들은 예셀과 소밥과 아르돈이며, 아수바가 죽은 후에 갈렙이 또 에브랏에게 장가 들었더니 에브랏이 그에게 훌을 낳아 주었고, 훌은 우리를 낳고 우리는 브살렐을 낳았더라. 그 후에 헤스론이 육십 세에 길르앗의 아버지 마길의 딸에게 장가 들어 동침하였더니 그가 스굽을 헤스론에게 낳아 주었으며, 스굽은 야일을 낳았고 야일은 길르앗 땅에서 스물세 성읍을 가졌더니, 그술과 아람이 야일의 성읍들과 그낫과 그에 딸린 성읍들 모두 육십을 그들에게서 빼앗았으며 이들은 다 길르앗의 아버지 마길의 자손이었더라. 헤스론이 갈렙 에브라다에서 죽은 후에 그의 아내 아비야가 그로 말미암아 아스훌을 낳았으니 아스훌은 드고아의 아버지더라."(역대상 2.. 2026. 5.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