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63 에덴동산에 담긴 복된 소식 –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 창세기 2장 8~17절8 ○주 하나님이 동쪽에 있는 에덴에 동산을 일구시고, 지으신 사람을 거기에 두셨다.9 주 하나님은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열매를 맺는 온갖 나무를 땅에서 자라게 하시고, 동산 한가운데는 생명나무와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자라게 하셨다.10 ○강 하나가 에덴에서 흘러나와서 동산을 적시고, 에덴을 지나서는 네 줄기로 갈라져서 네 강을 이루었다.11 첫째 강의 이름은 비손인데, 금이 나는 하윌라 온 땅을 돌아서 흘렀다.12 그 땅에서 나는 금은 질이 좋았다. 브돌라라는 향료와 홍옥수와 같은 보석도 거기에서 나왔다.13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인데, 구스 온 땅을 돌아서 흘렀다.14 셋째 강의 이름은 티그리스인데, 앗시리아의 동쪽으로 흘렀다. 넷째 강은 유프라테스이다.15 ○주.. 2025. 7. 11.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창세기 2:1~3)인간이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애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간과 함께 하시기 위해 온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창세기의 창조 기사는 이 위대한 은혜의 서막입니다. 창조의 일곱째 날, 하나님은 모든 창조를 마치시고 안식하셨습니다. 이 안식은 단순한 쉼이나 휴식이 아닌, 하나님의 임재와 통치가 온전하게 드러나는 하나님의 나라를 상징하는 시간이었습니다.성경은 창조의 셋째 날에 인간과 동물이 살아갈 ‘터전’이 마련되.. 2025. 7. 8. 빛을 증언하는 사람 – 보내심 받은 자의 삶 요한복음 1장 6~8절6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있었다. 그 이름은 요한이었다. 7 그 사람은 그 빛을 증언하러 왔으니, 자기를 통하여 모든 사람을 믿게 하려는 것이었다. 8 그 사람은 빛이 아니었다. 그는 그 빛을 증언하러 왔을 따름이다.요한복음의 서두는 태초부터 계신 말씀, 곧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란한 빛으로 묘사합니다. 그 빛은 모든 사람에게 생명을 주는 참빛이며, 세상의 어둠을 뚫고 오는 생명의 광채입니다. 그런데 이 빛을 소개하면서, 사도 요한은 돌연 한 인간의 이름을 언급합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있었다. 그 이름은 요한이었다.” 그는 그리스도도 아니고, 빛 그 자체도 아니며, 다만 그 빛을 “증언하러 온 자”였습니다.이 짧은 구절은 인간의 존재 이유와 삶의 목적에 대해 놀.. 2025. 7. 7.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셨다 – 참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 요한복음 1장 9~14절9. ○그 빛이 세상에 오셨으니,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 빛이시다. 10. 그는 세상에 계셨다. 세상이 그로 말미암아 생겨났는데도, 세상은 그를 알지 못하였다. 11. 그가 자기 땅에 오셨으나, 그의 백성은 그를 맞아들이지 않았다. 12. 그러나 그를 맞아들인 사람들, 곧 그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 13. 그들은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욕망으로 나지 않고, 하나님께로부터 났다.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의 영광을 보았다. 그 영광은 아버지께서 주신 독생자의 영광이며, 그 안에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였다.“우주는 어둠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창세기의 기록처럼, 땅은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었.. 2025. 7. 7. 이전 1 ··· 11 12 13 14 15 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