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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2701

창세기 - 라헬의 눈물, 산고 끝에 피어난 은혜 이야기 창세기 35장 16~29절"그가 죽게 되어 그의 혼이 떠나려 할 때에 아들의 이름을 베노니라 불렀으나 그의 아버지는 그를 베냐민이라 불렀더라. 라헬이 죽으매 에브랏 곧 베들레헴 길에 장사되었고"(창세기 35:18~19)몇 해 전, 어느 목사님이 성도님 댁의 심방을 갔다가 우연히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첫 아이를 낳던 날, 진통이 열두 시간을 넘어가는데도 아이가 나오지 않아 결국 응급 수술실로 들어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남편 되시는 분은 수술실 앞 복도에서 두 시간을 서성이며 기도했다고 합니다. "하나님, 제발 살려만 주십시오. 아이도, 아내도." 그리고 수술실 문이 열리고 간호사가 아기를 안고 나왔을 때, 그분은 그 자리에 주저앉아 울었다고 하셨습니다. 기쁨의 눈물이자, 동시에 안도의 눈물이.. 2026. 8. 20.
디모데후서 - 은혜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그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내가 이 복음을 위하여 선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우심을 입었노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내가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으로써 내게 들은 바 바른 말을 본받아 지키고,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아시아에 있는 모든.. 2026. 8. 20.
마태복음 - 기도, 나라가 임하시오며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마태복음 6:9~15)어느 마을에 오래된 우물이 하나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저마다 그 우물가에 자기 이름을 새긴 돌을 하나씩.. 2026. 8. 20.
출애굽기 - 누룩 없는 삶, 무교절이 우리에게 말을 거는 방식 "너희는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그 첫날에 누룩을 너희 집에서 제하라 무릇 첫날부터 일곱째 날까지 유교병을 먹는 자는 이스라엘에서 끊어지리라. 너희에게 첫날에도 성회요 일곱째 날에도 성회가 되리니 너희는 이 두 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고 각자의 먹을 것만 갖출 것이니라. 너희는 무교절을 지키라 이 날에 내가 너희 군대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었음이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영원한 규례로 삼아 대대로 이 날을 지킬지니라. 첫째 달 그 달 열나흗날 저녁부터 이십일일 저녁까지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이레 동안은 누룩이 너희 집에서 발견되지 아니하도록 하라 무릇 유교물을 먹는 자는 타국인이든지 본국에서 난 자든지를 막론하고 이스라엘 회중에서 끊어지리니, 너희는 아무 유교물이든지 먹지 말고 너희 모든 .. 2026. 8.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