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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2701

전도서 - 살아있다는 것, 그 자체가 은혜입니다 전도서 9장 7~10절7 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음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지어다 이는 하나님이 네가 하는 일들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음이니라 8 네 의복을 항상 희게 하며 네 머리에 향 기름을 그치지 아니하도록 할지니라 9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에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네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그것이 네가 평생에 해 아래에서 수고하고 얻은 네 몫이니라 10 네 손이 일을 얻는 대로 힘을 다하여 할지어다 네가 장차 들어갈 스올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니라어떤 사람이 있었습니다. 마흔아홉의 나이, 아내와 세 딸을 둔 가장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곧 세상을 떠날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병원 침상에서 .. 2026. 9. 1.
에베소서(36) - 지어져 가라 에베소서 2장 19~22절19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21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어느 도시에나 이방인 거리가 있습니다. 그곳에 살아도 그 나라 사람이 되지 못하는 이들, 여권 한 장을 품고 사는 이들의 거리입니다. 평소에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학교에 다니고, 세금을 내고, 이웃과 인사를 나눕니다. 그러나 그 나라에 전쟁이 나는 순간,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그가 품고 있던 여권이 그를 순식간에.. 2026. 9. 1.
에베소서(35) - 담이 무너진 자리에서 에베소서 2장 14~18절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15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17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18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한 성벽 도시가 있었습니다. 그 도시는 오래전부터 성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두 마을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한쪽에는 오래전부터 그 땅에 살아온 사람들이, 다른 쪽에는 나중에 흘러 .. 2026. 8. 30.
이사야 - 뜻을 돌이키신 하나님 이사야 38장 1~22절"주께서 내게 말씀하시고 또 친히 이루셨사오니 내가 무슨 말씀을 하리이까.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나의 평안을 위함이라 주께서 내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나의 모든 죄를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이사야 38:15,17)만약 의사가 당신에게 "정리하실 시간이 필요합니다"라고 말한다면, 당신은 무엇부터 하시겠습니까? 히스기야는 그런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것도 하나님의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서 말입니다. "너는 죽고 살지 못하리니 네 집에 유언하라." 더군다나 이 통보가 임한 시점이 예사롭지 않습니다.앗수르의 대군이 예루살렘 성을 겹겹이 에워싸고, 산헤립 왕이 하나님을 조롱하는 편지를 보냈던 국가적 위기가 막 지나간 직후였습니다. 히스기야는 성전에 .. 2026. 8.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