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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1769

계시를 보고 들어야 시편 19:1~141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2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3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4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5해는 그의 신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의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6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의 열기에서 피할 자가 없도다7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8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9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 2025. 8. 20.
하나님을 불신하면 염려가 들어온다 사람의 마음속에는 누구나 염려가 찾아옵니다. 염려는 마치 작은 균열과 같습니다. 처음에는 사소한 틈처럼 보이지만, 그 틈으로 불신이 스며들어 결국 우리의 마음을 지배하게 만듭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로 이 문제를 다루시며 말씀하셨습니다.“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마 6:30)예수님의 말씀은 단순히 “염려하지 말라”는 훈계가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너를 책임지신다”는 아버지의 약속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약속을 의심할 때, 염려가 우리 삶에 스며듭니다.우리가 주님 앞에 진실하지 않을 때,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수수께끼처럼 들립니다. 아무리 들어도 마음에 박히지 않고, 아무리 묵상해도 해답이 보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2025. 8. 20.
좋은 인간관계를 맺기 위한 참지혜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우리는 수많은 사람을 만납니다. 가족, 친구, 직장 동료, 이웃, 우연히 스쳐가는 사람까지, 이 모든 만남 속에서 우리는 관계를 맺기도 하고, 또 때로는 관계가 끊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가장 크게 겪는 어려움 중 하나는 ‘기대와 실망의 간격’ 때문입니다.우리가 누군가와 좋은 관계를 맺고 싶어 할 때 흔히 기대치를 높게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사람은 나를 이해해 줄 거야’, ‘이 친구는 언제나 나의 편일 거야’, ‘이 사람과 함께라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겠지’라는 기대 말입니다. 하지만 정작 그 사람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모습으로 다가올 때, 실망감은 배가 됩니다. 기대가 클수록 실망도 큰 법입니다. 그 순간 관계는 금세 삐걱거리기 시작하고.. 2025. 8. 20.
인간을 겁쟁이로 만드는 우리의 적 - 걱정 우리가 매일 부딪히는 가장 큰 적 가운데 하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적, 바로 걱정입니다. 걱정은 마치 그림자처럼 우리 마음을 따라다니며 삶의 용기를 갉아먹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생각 하나로 시작하지만, 그것이 자라나면 우리의 발걸음을 무겁게 하고 결국 아무것도 시도하지 못하게 만드는 족쇄가 됩니다.실패가 두려워 도전하지 못하고, 미래가 불안해서 한 발짝도 내딛지 못하는 상태가 바로 걱정이 인간을 겁쟁이로 만드는 순간입니다. 그러나 실패는 결코 끝이 아닙니다. 실패 속에서도 배울 수 있고, 다시 시도하면 또 다른 가능성이 열립니다. 그렇기에 “실패해도 다시 하면 된다”는 태도가 걱정을 몰아내는 가장 확실한 해답입니다. 도전하는 순간, 걱정은 우리의 용기 앞에서 힘을 잃고 저 멀리 달아나 버립니다.자기계발 .. 2025. 8.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