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말씀 묵상/전도서46 전도서 - 가난한 자의 지혜 전도서 9장 13~18절13 내가 또 해 아래서 지혜를 보고 크게 여긴 것이 이러하니 14 곧 어떤 작고 인구가 많지 않은 성읍에 큰 임금이 와서 에워싸고 큰 흉벽을 쌓고 치고자 할 때에 15 그 성읍 가운데 가난한 지혜자가 있어서 그 지혜로 그 성읍을 건진 것이라 그러나 이 가난한 자를 기억하는 사람이 없었도다 16 그러므로 내가 이르기를 지혜가 힘보다 낫다마는 가난한 자의 지혜가 멸시를 받고 그 말이 신청되지 아니한다 하였노라 17 조용히 들리는 지혜자들의 말들이 우매한 자들의 다스리는 호령보다 나으니라 18 지혜가 무기보다 나으니라 그러나 죄인 한 사람이 많은 선을 무너지게 하느니라어느 작은 성읍이 있었습니다. 성벽은 낮았고 성문을 지키는 병사의 수도 많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 2026. 9. 9. 전도서 - 어느 날 갑자기 전도서 9장 11~12절11 내가 다시 해 아래에서 보니 빠른 경주자들이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용사들이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들이라고 음식물을 얻는 것도 아니며 명철자들이라고 재물을 얻는 것도 아니며 지식인들이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기회는 그들 모두에게 임함이니라 12 분명히 사람은 자기의 시기도 알지 못하나니 물고기들이 재난의 그물에 걸리고 새들이 올무에 걸림 같이 인생들도 재앙의 날이 그들에게 홀연히 임하면 거기에 걸리느니라바다 밑을 헤엄치는 물고기 한 마리를 상상해 보십시오. 그날도 여느 날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물살은 평온했고, 먹이는 충분했고, 앞을 가로막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 보였습니다. 그 물고기는 자신이 그물을 향해 헤엄쳐 가고 있다는 사실을 .. 2026. 9. 7. 전도서 - 살아있다는 것, 그 자체가 은혜입니다 전도서 9장 7~10절7 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음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지어다 이는 하나님이 네가 하는 일들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음이니라 8 네 의복을 항상 희게 하며 네 머리에 향 기름을 그치지 아니하도록 할지니라 9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에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네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그것이 네가 평생에 해 아래에서 수고하고 얻은 네 몫이니라 10 네 손이 일을 얻는 대로 힘을 다하여 할지어다 네가 장차 들어갈 스올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니라어떤 사람이 있었습니다. 마흔아홉의 나이, 아내와 세 딸을 둔 가장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곧 세상을 떠날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병원 침상에서 .. 2026. 9. 1. 전도서 - 산 개와 죽은 사자 "이 모든 것을 내가 마음에 두고 이 모든 것을 살펴 본즉 의인들이나 지혜자들이나 그들의 행위나 모두 다 하나님의 손 안에 있으니 사랑을 받을는지 미움을 받을는지 사람이 알지 못하는 것은 모두 그들의 미래의 일들임이니라. 모든 사람에게 임하는 그 모든 것이 일반이라 의인과 악인, 선한 자와 깨끗한 자와 깨끗하지 아니한 자, 제사를 드리는 자와 제사를 드리지 아니하는 자에게 일어나는 일들이 모두 일반이니 선인과 죄인, 맹세하는 자와 맹세하기를 무서워하는 자가 일반이로다. 모든 사람의 결국은 일반이라 이것은 해 아래에서 행해지는 모든 일 중의 악한 것이니 곧 인생의 마음에는 악이 가득하여 그들의 평생에 미친 마음을 품고 있다가 후에는 죽은 자들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라. 모든 산 자들 중에 들어 있는 자에게는 .. 2026. 8. 25. 이전 1 2 3 4 5 6 ···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