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이야기183 불세례와 십자가의 의미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가 나의 잔을 마시며 나의 받는 세례를 받을 수 있느냐, 저희가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나의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나의 받는 세례를 받으려니와"(마가복음 10:38)불세례, 불 심판은 십자가입니다. 거기에서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시고’ 가 저주를 받아 죽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구약에서 그토록 줄기차게 반복되어 기록이 되어 있던 불 심판은 성결의 영을 대적하는 육신이 죽는 것입니다. 바로 그 불 심판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제일 먼저 받아내신 것입니다. 그리고 새 몸으로 부활해 버리심으로 말미암아 심판이 완료되었음을 만천하에 공포해 버리신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 성도에게 떨어질 불 심판은 기각되었습니다... 2025. 5. 18. 율법의 진의와 경고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행위는 본받지 말라.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저희는 말만 하고 행치 아니하며,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저희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여 하나니 곧 그 차는 경문을 넓게 하며 옷 술을 크게 하고, 잔치의 상석과 회당의 상좌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 하느니라."(마태복음 23:2~7)율법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다고 합니다. 모세의 자리란, 회당 안에 있는 설교자의 자리를 말합니다. 그걸 모세의 자리라 .. 2025. 5. 18. 성도에게 일어나는 성전 척량 “또 내가 막대기 같은 갈대를 받으매 말하는 천사가 이르되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성전 바깥 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그것은 이방인에게 주었은즉…”(요한계시록 11:1~2)물질의 성전이 무너지고, 참 성전이 드러나는 자리에서 성도에게 일어나는 성전 척량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종종 “기쁨”과 “행복”이라는 단어에 속곤 합니다. 누구는 좋은 집을 사서 기쁘고, 누구는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루어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성도는 이 세상에서 그 어떤 것도 궁극적인 기쁨으로 받아들일 수 없어야 합니다. 왜일까요? 그것은 이 세상이 이미 하나님의 심판 아래 놓여 있으며, 결코 희망이 될 수 없는 무너질 도성이기 때문입니다.전도자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모.. 2025. 5. 17. 말씀, 창조, 그리고 비워짐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한복음 1:1~3, 14)“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말씀은 시작 이전에 계셨습니다. 아직 시간도, 공간도, 생명도 존재하지 않았던 그 ‘태초’ 이전의 영원한 시간 속에 말씀은 계셨고,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곧 하나님이셨습니다.우리는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이 가라사대”라는 선언과 함께 창조의 역사가 시작된 것을 봅니다.. 2025. 5. 17. 이전 1 ··· 39 40 41 42 43 44 45 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