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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2656

콧구멍이 막히는 순간 - 바보처럼 살다가 가지 마십시오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사람의 아들과 같은 이가 앉았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이한 낫을 가졌더라.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네 낫을 휘둘러 거두라 거둘 때가 이르러 땅에 곡식이 다 익었음이로다 하니,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곡식이 거두어지니라. 또 다른 천사가 하늘에 있는 성전에서 나오는데 또한 이한 낫을 가졌더라. 또 불을 다스리는 다른 천사가 제단으로부터 나와 이한 낫 가진 자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불러 가로되 네 이한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 하더라. 천사가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지매, 성밖에서 .. 2026. 7. 8.
손가락이 끼워진 장갑 - 너희는 나보다 더 큰 일을 할 것이다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 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2026. 7. 8.
총(寵)이 없던 여자 - 라헬과 레아, 그리고 사랑받지 못한 자에게 임하는 은혜 "여호와께서 레아에게 총이 없음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무자하였더라"(창세기 29:31)야곱이 라헬을 얻기 위해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종처럼 일한 세월이 7년이었습니다. 그의 나이 이미 여든넷입니다. 그런데도 그 7년이 마치 며칠처럼 짧게 여겨졌다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그만큼 라헬을 사랑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첫날밤을 치르고 아침에 눈을 뜬 야곱의 곁에 누워 있던 여자는 라헬이 아니었습니다. 언니 레아였습니다. 라반의 계략에 속아 넘어간 것입니다. 야곱은 분노했지만 소용없었습니다. 결국 그는 다시 7년을 일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라헬을 얻었습니다.이 이야기를 읽을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라헬에게 마음이 갑니다. 사랑받은 여자, 결국 원하는 것을 얻은 여자, 그러나 성경이 진짜 하고 싶은 이야.. 2026. 7. 8.
디모데전서 - 멍에를 함께 메다 "무릇 멍에 아래에 있는 종들은 자기 상전들을 범사에 마땅히 공경할 자로 알지니 이는 하나님의 이름과 교훈으로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믿는 상전이 있는 자들은 그 상전을 형제라고 가볍게 여기지 말고 더 잘 섬기게 하라 이는 유익을 받는 자들이 믿는 자요 사랑을 받는 자임이라 너는 이것들을 가르치고 권하라. 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을 따르지 아니하면, 그는 교만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비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 버려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디모데전서 6:1~5)시골 마을 한 농부의 외양간에 소 두 마리가 나란히 .. 2026.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