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글253 주저하지 않고 생각을 말하는 법 어떤 사람과 대화를 나눌 때, 그가 한참 머뭇거리다 말하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불안해집니다. ‘혹시 이 사람, 무언가 숨기는 게 있는 건 아닐까?’ ‘자신이 없나?’ 이런 생각이 스치면,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 해도 그 말은 신뢰를 얻기 어렵습니다.사람들에게 신뢰를 주려면, 말할 때의 태도부터 달라져야 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생각과 계획을 가지고 있어도, 주저하거나 움찔거리며 말하면 그 가치는 절반 이하로 떨어집니다. 반대로, 또박또박 분명하게 말하는 태도는 그 자체로 자신감과 신뢰를 심어 줍니다. 주저 없이 생각을 말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첫째, 설득할 때는 자신의 생각을 확고하게 밝히는 것입니다. 설득하려는 사람이 주저한다면, 듣는 사람은 그 말 속에서 확신을 찾지 못합니다. 오히려 .. 2025. 8. 10. 리더의 마음을 움직이는 3가지 성공의 길을 걷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한 가지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자신의 기술이나 지식만 뛰어난 것이 아니라, 리더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입니다. 리더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은 곧 기회를 얻는 것이고, 기회를 얻는다는 것은 성장의 문이 열리는 것을 의미합니다.리더는 언제나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일합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 특별히 눈에 들어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그 사람이 리더에게 확실히 각인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각인된 사람은 리더의 곁에 머물 기회를 얻고, 더 큰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리더의 마음을 얻는 것 또한 능력이자 재능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먼저 리더의 필요를 읽어라. 리더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먼저 그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2025. 8. 10. 엘리야와 엘리사 "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 엘리사가 보고 소리 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로 찢고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겉옷을 주워 가지고 돌아와 요단 언덕에 서서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그의 겉옷을 가지고 물을 치며 이르되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 하고 그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엘리사가 건너니라 맞은편 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제자들이 그를 보며 말하기를 엘리야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엘리사 위에 머물렀다 하고 가서 그에게로 나아가 땅에 엎드려 그에게 경배하고 그에게 이 르되 당신의 종들에게 용감한 사.. 2025. 8. 10. 하나님의 시각을 얻는 길 - 경험과 묵상의 영성 하나님을 아는 일은 단순한 지식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아는 일은 도서관에서 얻는 지식이나, 강의실에서 배우는 정보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것은 살아 있는 인격을 ‘경험’하는 일이며, 그분과 ‘동행’하며 살아가는 삶의 실제입니다. 그러므로 단지 성경을 읽고 신학 서적을 공부했다고 해서 하나님을 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을 깊이 아는 사람은 자신의 삶 속에서 그분을 ‘체험’하고, 그 체험을 ‘묵상’하여 삶에 녹여낸 사람입니다.성령께서는 바로 이런 영적 진리의 체득을 위해 우리를 다양한 삶의 현장으로 이끄십니다. 그것이 때로는 고난이고, 때로는 실패이며, 때로는 우리가 전혀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다가오는 하나님의 손길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아는 존재가.. 2025. 8. 8. 이전 1 ··· 36 37 38 39 40 41 42 ··· 6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