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1467 하나님과 친밀함 - 하나님과 친밀할 때 삶은 열매가 된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가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놀랍게 여기게 하시리라."(요한복음 5:19~20)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우리는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 10:10). 그리고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이유 역시 다르지 않습니다. 단지 죄 사함을 받고 천국에 가기 위함만이 아니라, 지금 이 자리에서 하나님의 생명을 누리며 사는 것, 그것이 믿음의 목적입니다.그런.. 2026. 1. 7. 하나님과 친밀함 - 풍성한 생명의 비밀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한복음 10:10)예수님은 약 2000년 전,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는 단순히 인간의 죄를 용서하기 위한 사건만은 아니었습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의 오심의 목적을 분명히 말합니다. 생명, 그리고 더 풍성한 생명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이유도 결국 여기에 있습니다. 단지 천국행 티켓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 땅에서부터 시작되는 하나님의 생명을 누리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어떠합니까.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풍성한 삶”이라는 말을 들으면, 무의식적으로 형편이 나아지고 문제가 줄어드는 삶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풍성함은 그보다 훨씬 깊고 본질적인 것입니다. 베드로를 떠올.. 2026. 1. 7. 중요한 성경적인 가르침 - 기독교의 치우침, 말씀에서 벗어난 신앙의 풍경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따를지니 그들의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히 아침 빛을 보지 못하고”(이사야 8:20)몇몇 젊은 믿는이들이 구원받은 후 처음으로 성경을 진지하게 읽기 시작했을 때, 그들은 예상하지 못한 불편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알고 있던 기독교가 성경과 너무 다르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들은 아직 학생이었고, 교단의 지도자도 아니었으며, 신학을 체계적으로 배운 사람들도 아니었습니다.그러나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성경 앞에서 더 솔직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의 전통이나 관행, ‘원래 그런 것’이라는 말에 얽매이지 않고,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지를 그대로 보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오늘날 실행되고 있는 기독교의 거의 모든 모습이 하나.. 2026. 1. 7. 중요한 성경적인 가르침 - 휴거, 준비된 생명의 수확 “또 다른 천사가 성전에서 나와 구름 위에 앉으신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당신의 낫을 휘둘러 거두소서 땅의 곡식이 다 익어 거둘 때가 이르렀음이니이다 하니”(요한계시록 14:15)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휴거’는 단순한 미래 사건으로 남아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어느 날 갑자기 모두 함께 들림 받는다”는 기대 속에서 휴거는 위로이자 안심의 언어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과연 모든 믿는 이가 동시에 휴거되는가?” 구원은 은혜로 주어지지만, 휴거는 생명의 성숙과 깊이 연결되어 있습니다.휴거는 ‘이동’이 아니라 ‘수확’입니다. 농부는 씨를 뿌린 뒤, 매일 밭으로 나가 “언제 수확하지?”라고 외치지 않습니다. 아직 푸른 곡식을 보며 곡간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수확은 때의 문제가 아니라, .. 2026. 1. 7. 이전 1 ··· 86 87 88 89 90 91 92 ··· 36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