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은혜의 글622

하늘의 원형을 본다는 것 "지금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라 그는 하늘에서 지극히 크신 이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성소와 참 장막에서 섬기는 이시라 이 장막은 주께서 세우신 것이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니라. 대제사장마다 예물과 제사 드림을 위하여 세운 자니 그러므로 그도 무엇인가 드릴 것이 있어야 할지니라. 예수께서 만일 땅에 계셨더라면 제사장이 되지 아니하셨을 것이니 이는 율법을 따라 예물을 드리는 제사장이 있음이라.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이르시되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따라 지으라 하셨느니라. 그러나 이제 그는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그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2026. 2. 15.
흐르는 강물 앞에서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묻기 전에 "나는 누구인가?"를 먼저 물어라. 인생에서 무엇을 이루고자 하기 전에, 인생이 당신을 통해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지에 귀 기울여라.누군가 당신에게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라고 물으면, 우리는 곧잘 이루고 싶은 것들의 목록을 떠올립니다. 성공적인 커리어, 안정적인 삶, 인정받는 성취, 그런데 그 질문 이전에, 더 근본적인 물음부터 시작하십시오. "나는 누구인가?" 이 물음은 단순해 보이지만, 우리가 평생 피해 다니는 질문이기도 합니다.우리는 무언가를 '이루려고' 하는 데 익숙합니다.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짜고, 실행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잠시 멈춰서서, 인생이 당신을 통해 무엇을 말하려는지 귀 기울여보아야 합니다. 마치 당신이 도구가 아니라 악기 같은 .. 2026. 2. 14.
중요한 성경적인 가르침 - 다시 오실 그분을 기다리며, 두 가지 재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태복음 24:42~44)아침 해가 떠오르는 방식을 생각해 봅니다. 어둠 속에서 가장 먼저 빛을 감지하는 이들은 누구일까요? 밤새 깨어 동쪽 하늘을 주시하던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 새벽은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찾아옵니다. 반면 깊은 잠에 빠진 이들은 한참 후에야 이미 높이 떠오른 태양을 보며 아침이 왔음을 알게 됩니다.그리스도의 재림은 이와 비슷한 모습입니다. 같은 주님의 오심이지만, 그분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상태에 따라 전혀 다른 방식으로.. 2026. 2. 14.
중요한 성경적인 가르침 - 승천하신 그리스도 "함께 살리시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일으키사 하늘에 함께 앉히시니"(에베소서 2:6)예수 그리스도의 승천은 단순히 역사적 사건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의 현재 삶을 규정하는 영적 실재입니다. 그리스도께서 하늘로 올라가셨다는 것은, 이 세상의 모든 힘들이 그분을 붙들 수 없었다는 선포입니다.생각해보십시오. 중력은 모든 것을 땅으로 끌어당깁니다. 우리의 몸도, 우리가 던진 돌도, 모든 것이 결국 땅으로 떨어집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이 자연법칙을 초월하여 하늘로 오르셨습니다. 이것은 물리적 현상을 넘어서는 영적 메시지입니다. 어떤 힘도, 땅의 인력도, 마귀의 권세도, 흑암의 세력도 그분을 제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사도행전 2장 36절은 이렇게 선포합니다. "하나님이 그를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 2026. 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