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조언627 세대교체의 길목에서 새로운 세대와 나이가 상관없는 세대, 어느 쪽을 택하시겠습니까? 언제든 기꺼이 새로운 세대를 받아들일 준비를 하십시오.새로운 세대를 받아들이자는 말은 어떤 의미일까요? 그것은 "눈을 뜨는 것"입니다. 그 옛날 새로운 세대가 '지구가 둥글다'고 했을 때 모두가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했지만 지금 그것은 일반적인 상식이 되었습니다.언제나 기존의 세대가 발견하지 못한 것을 발견해내는 새로운 세대가 있었고 세상은 그렇게 진보해나간 것입니다. 사람들이 새로운 현실에 대해 마음을 열고 믿음을 가진다면 세상은 천천히 바뀌어갈 것입니다.예를 들어보면, 35년 전 어느 의사가 마취 중인 환자들도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수술 전 마취 상태의 환자들에게 말을 걸었는데 그때 사람들은 그 의사를 이상.. 2025. 5. 22. 상상이 현실을 만든다 상상을 멈추지 마십시오. 당신이 상상하는 모든 것들이 현실 세계로 나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하십시오.불가능한 꿈을 꾸라고 말은 하지만, 당신은 어디까지가 가능한 일이고 어디부터가 불가능한 일인지 알고 있나요? 거대한 비행기를 보기 전까지 우리가 하늘을 날 수 있을 것이라고 상상이나 했을까요? 아직 말하지 않은 당신의 꿈과 상상은 무엇입니까? 그 내용을 하나하나 종이에 적어 틈틈이 그 꿈들을 탐색하고 발전시켜 나가십시오. 무엇이 가능할지 상상조차 하지 않는다면 실현은 더욱 불가능합니다.당신이 원하는 인생을 상상하는 순간부터 변화와 실현을 위한 무의식적인 준비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상상을 하고 아이디어를 얻을 때 세상이 바뀝니다.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며 사용하고 있는 수많은 것들.. 2025. 5. 22. 인간,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존재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이는 사람으로 혹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 너희 시인 중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사도행전 17:25~28)도시의 한복판, 바쁜 출근길 속에 서 있는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오늘도 일터로 향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에 사로잡혔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왜 이렇게 살아가는가. 무엇이 나를 가치 있게 만드는가.” 어렸을 때 .. 2025. 5. 22. 기도의 자리에서 아버지를 만나다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요한복음 16:22, 24)세상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무엇이든 시도하라고 가르칩니다. 그 속에서 기도는 종종 소원을 성취하는 비밀 병기처럼 오용됩니다. 기독교 서점의 베스트셀러 제목들을 보면 ‘보좌를 흔드는 기도’, ‘강청 기도의 능력’ 등은 그러한 분위기를 반영합니다. 마치 하나님을 감동시키고 설득해 우리의 요구를 관철시키는 것이 기도인 것처럼 말입니다.그러나 진정한 기도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보좌를 흔들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이미 이루어진 하나님의 뜻을 이 땅 가운데 받아들이고 누리는 수단입니다. 성경은 분명.. 2025. 5. 20. 이전 1 ··· 114 115 116 117 118 119 120 ··· 15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