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말씀 묵상303 마가복음 - 등불을 가져오는 이유 마가복음 4장 21~25절21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람이 등불을 가져오는 것은 말 아래에나 평상 아래에 두려 함이냐 등경 위에 두려 함이 아니냐 22 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 23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24 또 이르시되 너희가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며 더 받으리니 25 있는 자는 받을 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도 빼앗기리라정전이 된 밤을 상상해 보십시오. 온 동네가 캄캄해지고, 누군가 서랍 속에서 손전등을 찾아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손전등을 켜서는 곧바로 이불 속에 밀어 넣고, 그 위에 다시 옷장을 덮어 놓는다면 어떨까요? 옆에서 지켜보던 사람은 고개를.. 2026. 9. 1. 에베소서(36) - 지어져 가라 에베소서 2장 19~22절19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21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어느 도시에나 이방인 거리가 있습니다. 그곳에 살아도 그 나라 사람이 되지 못하는 이들, 여권 한 장을 품고 사는 이들의 거리입니다. 평소에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학교에 다니고, 세금을 내고, 이웃과 인사를 나눕니다. 그러나 그 나라에 전쟁이 나는 순간,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그가 품고 있던 여권이 그를 순식간에.. 2026. 9. 1. 에베소서(35) - 담이 무너진 자리에서 에베소서 2장 14~18절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15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17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18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한 성벽 도시가 있었습니다. 그 도시는 오래전부터 성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두 마을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한쪽에는 오래전부터 그 땅에 살아온 사람들이, 다른 쪽에는 나중에 흘러 .. 2026. 8. 30. 에베소서(34) - 멀리 있던 자, 가까워지다 에베소서 2장 11~13절11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는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를 받은 무리라 칭하는 자들로부터 할례를 받지 않은 무리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12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평생 자신이 어디서 왔는지, 자신의 뿌리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 채 살아온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어느 날 문득 자신의 족보를 추적하다가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조상은 어느 왕국의 백성도 아니었고, 어느 계약에도 이름을 올린 적이 없었으며, 어느.. 2026. 8. 30. 이전 1 ··· 5 6 7 8 9 10 11 ··· 7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