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약 말씀 묵상238

디모데전서 - 받으실 만한 것 "늙은이를 꾸짖지 말고 권하되 아버지에게 하듯 하며 젊은이에게는 형제에게 하듯 하고, 늙은 여자에게는 어머니에게 하듯 하며 젊은 여자에게는 온전히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 하라. 참 과부인 과부를 존대하라. 만일 어떤 과부에게 자녀나 손자들이 있거든 그들로 먼저 자기 집에서 효를 행하여 부모에게 보답하기를 배우게 하라 이것이 하나님 앞에 받으실 만한 것이니라. 참 과부로서 외로운 자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 주야로 항상 간구와 기도를 하거니와, 향락을 좋아하는 자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 네가 또한 이것을 명하여 그들로 책망 받을 것이 없게 하라. ㅡ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디모데전서 5:1~8)어느 겨울 저녁, 한 노인이 교회 .. 2026. 6. 4.
마태복음 - 율법의 완성자, 산 위에서 선포된 새 언약의 복음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마태복음 5:17~20)어느 해 봄, 오래된 성당을 리모델링하는 현장에서 한 가지 흥미로운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건축가가 낡은 벽을 허물려 할 때, 현장 감독이 손을 들어 그를 막았습니다... 2026. 6. 4.
갈라디아서 - 아버지의 집에 돌아온 아들 "그러나 너희가 그 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 노릇 하였더니.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 아니라 더욱이 하나님이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박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그들에게 종 노릇 하려 하느냐.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갈라디아서 4:8~11)어느 마을에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소년은 어릴 때 부모를 잃고 고아원에서 자랐습니다. 그래서 늘 마음속에 한 가지 소원이 있었습니다. "나를 사랑해 줄 가족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는 열심히 살았습니다. 누구보다 착하게 행동했고, 다른 아이들보다 더 성실했습니다. 혹시라도 누군가 자신을 입양해 줄지 모른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2026. 6. 2.
고린도전서 - 하나님의 나라는 능력에 있다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 안에서 내 사랑하고 신실한 아들 디모데를 너희에게 보내었으니 그가 너희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행사 곧 내가 각처 각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어떤 이들은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지 아니할 것 같이 스스로 교만하여졌으나, 주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나아가서 교만한 자들의 말이 아니라 오직 그 능력을 알아보겠으니,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너희가 무엇을 원하느냐 내가 매를 가지고 너희에게 나아가랴 사랑과 온유한 마음으로 나아가랴."(고린도전서 4:17~21)어느 날 한 신문에 연쇄 절도범의 얼굴이 크게 실렸습니다. 사람들은 기사를 보며 하나같이 고개를 갸웃거렸습니다. "어머, 저렇게 선하게 생긴 사람이 어떻게?".. 2026. 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