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638 교회로 흐르는 야곱의 축복 - 빼앗긴 축복, 그러나 빼앗기지 않은 언약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를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 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들의 주가 되고 네 어머니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너를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기를 원하노라."(창세기 27:28~29)1945년 봄, 네덜란드 라벤스브뤼크 수용소의 한 막사 안이었습니다. 코리 텐 붐은 극도의 굶주림과 추위 속에서도 매일 저녁 성경을 펼쳤습니다. 그녀의 언니 베치는 이미 그 수용소에서 숨을 거두었고, 코리 자신도 언제 죽을지 모르는 처지였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이상한 평안을 품고 있었습니다. 훗날 그녀는 그 시절을 이렇게 회고했습니다. "나는 그 때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어떤 것도 우리에게서 빼앗아 갈 수 없는 것이.. 2026. 5. 27. 디모데전서 - 전설이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미쁘다 이 말이여 모든 사람들이 받을 만하도다. 이를 위하여 우리가 수고하고 힘쓰는 것은 우리 소망을 살아 계신 하나님께 둠이니 곧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자들의 구주시라. 너는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 네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의 회에서 안수 받을 때에 예언을 통하여 받은 것을 가볍게 여기지 말며, 이 모든 일에 전심 전력하여 너의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2026. 5. 27. 마태복음 - 소금의 맛, 빛의 존재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태복음 5:13~16)1940년대 폴란드의 작은 마을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나치 점령 하에 유대인들이 하나씩 사라져가던 그 시절, 한 가족이 지하 창고에 숨어 지내고 있었습니다. 이웃집 노인이 매일 밤 몰래 음식을 날라다 주었습니다. 위험을 무릅쓴 그 행동에 감격한 유대인 .. 2026. 5. 27. 출애굽기 - 개구리의 합창, 말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진리를 찾아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바로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네가 만일 보내기를 거절하면 내가 개구리로 너의 온 땅을 치리라. 개구리가 나일강에서 무수히 생기고 올라와서 네 궁과 네 침실과 네 침상 위와 네 신하의 집과 네 백성과 네 화덕과 네 떡 반죽 그릇에 들어갈 것이며 개구리가 너와 네 백성과 네 모든 신하에게 기어오르리라."(출애굽기 8:1~4)어느 해 여름, 한 신학교 강당에서 간증 집회가 열렸습니다. 단상에 오른 중년의 장로는 목소리를 높여 말했습니다. "저는 십 년 동안 새벽기도를 한 번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십일조를 성실히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사업을 축복하시고, 자녀들을 명문대에 보내주셨습니다." 박수 소리가 .. 2026. 5. 27. 이전 1 ··· 14 15 16 17 18 19 20 ··· 6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