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019 출애굽기 - 누룩 없는 삶, 무교절이 우리에게 말을 거는 방식 "너희는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그 첫날에 누룩을 너희 집에서 제하라 무릇 첫날부터 일곱째 날까지 유교병을 먹는 자는 이스라엘에서 끊어지리라. 너희에게 첫날에도 성회요 일곱째 날에도 성회가 되리니 너희는 이 두 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고 각자의 먹을 것만 갖출 것이니라. 너희는 무교절을 지키라 이 날에 내가 너희 군대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었음이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영원한 규례로 삼아 대대로 이 날을 지킬지니라. 첫째 달 그 달 열나흗날 저녁부터 이십일일 저녁까지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이레 동안은 누룩이 너희 집에서 발견되지 아니하도록 하라 무릇 유교물을 먹는 자는 타국인이든지 본국에서 난 자든지를 막론하고 이스라엘 회중에서 끊어지리니, 너희는 아무 유교물이든지 먹지 말고 너희 모든 .. 2026. 8. 20. 갈라디아서 - 빚은 이미 갚은 상태입니다,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 "내가 할례를 받는 각 사람에게 다시 증언하노니 그는 율법 전체를 행할 의무를 가진 자라.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갈라디아서 5:3~6)한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큰 빚을 진 아들이 있었습니다. 아들은 젊은 날의 실수로 감당할 수 없는 빚을 지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버지가 조용히 그 빚을 전부 갚아버렸습니다. 은행에 가서, 채권자를 만나서, 자신의 전 재산을 내놓고 아들의 이름으로 된 빚 문서에 "완납"이라는 도장을 찍어버린 것입니다.그런데 그 사실을 알지 못한 아들은 여전히.. 2026. 8. 19. 사무엘상 - 손이 없어도 이기시는 손, 여호와의 손 "블레셋 사람들이 하나님의 궤를 빼앗아 가지고 에벤에셀에서부터 아스돗에 이르니라. 블레셋 사람들이 하나님의 궤를 가지고 다곤의 신전에 들어가서 다곤 곁에 두었더니, 아스돗 사람들이 이튿날 일찍이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엎드러져 그 얼굴이 땅에 닿았는지라 그들이 다곤을 일으켜 다시 그 자리에 세웠더니, 그 이튿날 아침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또다시 엎드러져 얼굴이 땅에 닿았고 그 머리와 두 손목은 끊어져 문지방에 있고 다곤의 몸뚱이만 남았더라. 그러므로 다곤의 제사장들이나 다곤의 신전에 들어가는 자는 오늘까지 아스돗에 있는 다곤의 문지방을 밟지 아니하더라. 여호와의 손이 아스돗 사람에게 엄중히 더하사 독한 종기의 재앙으로 아스돗과 그 지역을 쳐서 망하게 하니.. 2026. 8. 19. 행복한 동행 - 나를 먼저 다스리는 사랑, 신혼의 착각 결혼을 앞둔 커플들은 흔히 이런 생각을 합니다. "나는 저 사람의 이 부분만 고치면 완벽할 것 같아." 술버릇, 게으름, 정리정돈 습관, 말투... 연애 시절에는 사랑스러워 보이던 것들이 결혼 후에는 견딜 수 없는 결점으로 변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조용히, 혹은 노골적으로 배우자를 '프로젝트'로 삼기 시작합니다. 문제는 이 프로젝트가 거의 항상 실패한다는 것입니다.어느 자매의 이야기입니다. 삼대째 신앙 가정에서 자란 그녀는 술과 담배를 극도로 싫어했습니다. 그런데 믿지 않던 한 남자가 그녀에게 반했습니다. "결혼하면 예수님 믿을게요. 술도 끊을게요." 오랜 약속 끝에 결혼이 성사됐고, 남편은 몇 달간 교회도 나가고 세례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결혼식이 지난 지가 얼마나 됐다고 남자는 돌변했습니다. 교회 발.. 2026. 8. 19. 이전 1 ··· 14 15 16 17 18 19 20 ··· 7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