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603 디모데전서 - 받으실 만한 것 "늙은이를 꾸짖지 말고 권하되 아버지에게 하듯 하며 젊은이에게는 형제에게 하듯 하고, 늙은 여자에게는 어머니에게 하듯 하며 젊은 여자에게는 온전히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 하라. 참 과부인 과부를 존대하라. 만일 어떤 과부에게 자녀나 손자들이 있거든 그들로 먼저 자기 집에서 효를 행하여 부모에게 보답하기를 배우게 하라 이것이 하나님 앞에 받으실 만한 것이니라. 참 과부로서 외로운 자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 주야로 항상 간구와 기도를 하거니와, 향락을 좋아하는 자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 네가 또한 이것을 명하여 그들로 책망 받을 것이 없게 하라. ㅡ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디모데전서 5:1~8)어느 겨울 저녁, 한 노인이 교회 .. 2026. 6. 4. 시편 135편 - 모든 것을 건 선택 "할렐루야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하라 여호와의 종들아 찬송하라. 여호와의 집 우리 여호와의 성전 곧 우리 하나님의 성전 뜰에 서 있는 너희여, 여호와를 찬송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며 그의 이름이 아름다우니 그의 이름을 찬양하라.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야곱 곧 이스라엘을 자기의 특별한 소유로 택하셨음이로다."(시편 135:1~4)마이애미 공항은 늘 분주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목적지를 향해 바삐 움직이는 그곳에서, 쿠바에 파송된 한 선교사가 오래된 친구를 만났습니다. 3년 전 쿠바를 떠나 미국으로 이주한 그 친구는, 공항에서 짐을 운반하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잠시 자리를 잡고 커피와 스낵을 나눴습니다. 선교사가 계산하려 하자, 친구가 손을 내밀어 막았습니다. "이제 나도 이 정도 지출은.. 2026. 6. 4. 마태복음 - 율법의 완성자, 산 위에서 선포된 새 언약의 복음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마태복음 5:17~20)어느 해 봄, 오래된 성당을 리모델링하는 현장에서 한 가지 흥미로운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건축가가 낡은 벽을 허물려 할 때, 현장 감독이 손을 들어 그를 막았습니다... 2026. 6. 4. 출애굽기 - 티끌이 드러내는 것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령하기를 네 지팡이를 들어 땅의 티끌을 치라 하라 그것이 애굽 온 땅에서 이가 되리라. 그들이 그대로 행할새 아론이 지팡이를 잡고 손을 들어 땅의 티끌을 치매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다 이가 되어 사람과 가축에게 오르니, 요술사들도 자기 요술로 그같이 행하여 이를 생기게 하려 하였으나 못 하였고 이가 사람과 가축에게 생긴지라. 요술사가 바로에게 말하되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하였으나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게 되어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출애굽기 8:16~19)어린 시절, 여름 저녁마다 모기향 연기가 마당을 가득 채웠습니다. 할머니는 작은 모기 한 마리도 그냥 두지 않으셨습니다. 손바닥으로 철썩 치시고는 "이 조그만 것이 사람 피를.. 2026. 6. 3. 이전 1 2 3 4 5 ··· 65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