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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글163

하나님의 은혜와 성도가 해야 할 선한 일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한복음 5:24)예수님께서 베데스다 못가에서 38년 된 병자를 고치신 사건은 단순한 치유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지금도 일하고 계신다는 선언이자, 구원 사역의 본질을 드러내는 사건입니다.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요 5:17) 이 말씀은 예수님이 안식일에도 아버지의 일을 멈추지 않는 이유를 설명할 뿐 아니라, 구원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적 사역임을 보여줍니다.38년 된 병자는 스스로 일어날 힘이 없었고, 구원을 요청할 눈도 귀도 없었습니다. 그저 ‘연못에 들어갈 사람’을 찾았을 뿐, 눈앞에 계신 구원자에게 “저를 살려 주십시오”라고 말하지 못했습.. 2025. 8. 14.
요나 - 박넝쿨과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 여호와께서 박넝쿨을 예비하사 요나를 가리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머리를 위하여 그늘이 지게 하며 그의 괴로움을 면하게 하려 하심이었더라 요나가 박넝쿨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였더니 하나님이 벌레를 예비하사 이튿날 새벽에 그 박넝쿨을 갉아먹게 하시매 시드니라 해가 뜰 때에 하나님이 뜨거운 동풍을 예비하셨고 해는 요나의 머리에 쪼이매 요나가 혼미하여 스스로 죽기를 구하여 이르되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으니이다 하니라 하나님이 요나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박넝쿨로 말미암아 성내는 것이 어찌 옳으냐 하시니 그가 대답하되 내가 성내어 죽기까지 할지라도 옳으니이다 하니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재배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말라 버린 이 박넝쿨을 아꼈거든 하물며 이 큰 성.. 2025. 8. 12.
주저하지 않고 생각을 말하는 법 어떤 사람과 대화를 나눌 때, 그가 한참 머뭇거리다 말하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불안해집니다. ‘혹시 이 사람, 무언가 숨기는 게 있는 건 아닐까?’ ‘자신이 없나?’ 이런 생각이 스치면,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 해도 그 말은 신뢰를 얻기 어렵습니다.사람들에게 신뢰를 주려면, 말할 때의 태도부터 달라져야 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생각과 계획을 가지고 있어도, 주저하거나 움찔거리며 말하면 그 가치는 절반 이하로 떨어집니다. 반대로, 또박또박 분명하게 말하는 태도는 그 자체로 자신감과 신뢰를 심어 줍니다. 주저 없이 생각을 말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첫째, 설득할 때는 자신의 생각을 확고하게 밝히는 것입니다. 설득하려는 사람이 주저한다면, 듣는 사람은 그 말 속에서 확신을 찾지 못합니다. 오히려 .. 2025. 8. 10.
리더의 마음을 움직이는 3가지 성공의 길을 걷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한 가지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자신의 기술이나 지식만 뛰어난 것이 아니라, 리더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입니다. 리더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은 곧 기회를 얻는 것이고, 기회를 얻는다는 것은 성장의 문이 열리는 것을 의미합니다.리더는 언제나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일합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 특별히 눈에 들어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그 사람이 리더에게 확실히 각인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각인된 사람은 리더의 곁에 머물 기회를 얻고, 더 큰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리더의 마음을 얻는 것 또한 능력이자 재능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먼저 리더의 필요를 읽어라. 리더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먼저 그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2025. 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