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조언701 믿음이란 보이지 않는 실상을 살아가는 자들의 고백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 11:1)우리는 매일 눈에 보이는 것들을 통해 살아갑니다. 감각으로 확인하고, 이성으로 분석하며, 경험으로 판단합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말합니다. “보여줘야 믿겠어.” 그러나 성경은 정반대의 길을 가리킵니다. 성경이 말하는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처럼 확신하고, 아직 오지 않은 것을 이미 소유한 것처럼 살아가는 것입니다.믿음은 단순한 인식이 아닙니다. 인식은 본 것을 보고 판단하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하지만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본 것처럼 받아들이는 영적인 반응이며, 이는 오직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로만 가능합니다. 다시 말해, 믿음은 인간의 의지나 노력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에게 주시는 .. 2025. 6. 15. 죽은 자 가운데서 건지신 은혜 "여러분도 전에는 범죄와 죄로 죽었던 사람들입니다. 그 때에 여러분은 범죄와 죄 가운데서 이 세상의 풍조를 따라 살고, 공중의 권세를 잡은 통치자, 곧 지금 불순종의 자식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을 따라 살았습니다. 우리도 전에는 그들 가운데서 모두 육신의 정욕대로 살고, 육신과 마음이 바라는 대로 행하여,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날 때로부터 진노의 자식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비가 넘치는 분이셔서,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으로, 범죄로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려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은혜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그분과 함께 살리시고, 하늘에 함께 앉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로 베푸신 그 은혜가 얼마나 .. 2025. 6. 15. 은혜 안에서 태워지는 거짓된 열심의 종말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히브리서12:10~11)고난은 하나님의 저주가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의 겉사람은 무너질지언정, 속사람은 날로 새롭게 되며, 우리가 받는 잠시의 환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을 준비합니다. 그 고난 속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정결케 하시고, 굳게 하시고, 강하게 하시고, 터를 견고케 하십니다(벧전5:10). 그 하나님은 은혜의 하나님이십니다.그리고 그 은혜를 아는 자는 자신의 옛 사람, 죄에 속한 자아,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그 옛 존재가 무너지기를 간절히 구하게 됩니다. .. 2025. 6. 15. 근거 없는 비난은 멈춰라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을 비판하지 않을 때 우리는 비로소 평정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비난을 멈추면 삷은 평온해집니다.가족이나 이웃을 비난하는 것은 자신을 비난하는 것보다 훨씬 쉽습니다. 계속해서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다 보면 정작 자신의 약점은 볼 수 없게 되고 잘못된 모든 일에 대해서 변명만을 하게 됩니다.창밖으로 보이는 이웃집 빨래가 더러워 보였는데 잠시 후 더러운 것은 빨래가 아니라 자기 집 창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창문을 깨끗하게 닦고 나면 이웃집의 빨래는 새 것처럼 깨끗하게 보입니다.무엇이든 비난하기 전에 상황과 사실을 정확하게 파악하십시오. 당신이 얻은 정보에 의해 비난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질 수도 있을 테니 말입니다. 사람들의 결점을 비난하는 대신 장점을 먼저 본.. 2025. 6. 15. 이전 1 ··· 118 119 120 121 122 123 124 ··· 17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