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110 나인 성 문 앞에서, 자기 백성을 돌보셨다 누가복음 7장 11~17절11 그 후에 예수께서 나인이란 성으로 가실새 제자와 많은 무리가 동행하더니12 성문에 가까이 이르실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니 이는 한 어머니의 독자요 그의 어머니는 과부라 그 성의 많은 사람도 그와 함께 나오거늘13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14 가까이 가서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15 죽었던 자가 일어나 앉고 말도 하거늘 예수께서 그를 어머니에게 주시니16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셨다 하더라17 예수께 대한 이 소문이 온 유대와 사방에.. 2026. 9. 3. 신앙으로 사는 삶 - 감정이라는 손님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지혜는 결혼한 지 삼 년 된 새댁이었습니다. 남편이 퇴근 후 또 야근이라며 늦게 들어온 어느 밤, 그녀는 식어버린 저녁상을 다시 데우다가 문득 눈물이 났습니다. 서운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문을 열고 들어서자 그녀의 입에서 나온 말은 이랬습니다. "당신은 맨날 그렇게 일만 하고 나는 안중에도 없지!" 남편의 얼굴이 굳었습니다. 대화는 시작하기도 전에 끝나버렸습니다.지혜가 정말 하고 싶었던 말은 "당신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나는 당신이 늦을 때마다 혼자 남겨진 것 같아 외로웠어"라는, 자신의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마음이 입 밖으로 나오는 순간 '너'를 향한 화살로 변해버렸습니다.우리 모두에게 감정은 문 앞에 찾아온 손님과 같습니다. 초인종이 울리면 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 문을 열어줄 것.. 2026. 9. 3. 디모데후서 - 주와 함께 죽고 사는 것 디모데후서 2장 7~13절7 내가 말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 주께서 범사에 네게 총명을 주시리라8 내가 전한 복음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9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죄인과 같이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하니라10 그러므로 내가 택함 받은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은 그들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받게 하려 함이라11 미쁘다 이 말이여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12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 할 것이요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13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항상 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리라로마의 지하 감옥, 습기.. 2026. 9. 3. 마태복음 - 하늘에서 내리는 것으로 산다는 것, 넷째 기원의 비밀 마태복음 6장 9~15절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11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14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15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어떤 사람이 아침마다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오늘 저에게 부족함이 .. 2026. 9. 3. 이전 1 ··· 21 22 23 24 25 26 27 ··· 77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