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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 지는 것 같아도 이기는 전쟁, 아마겟돈 전쟁 요한계시록 16장 12~16절12 또 여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었더라13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14 그들은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왕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15 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16 세 영이 히브리어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한 노인이 있었습니다. 평생을 작은 어촌 교회에서 목회하다 은퇴한 후, 요양원 창가에 앉아 하루하루를 보내던 분이었습니다.. 2026. 8. 28.
이사야 - 히스기야의 기도, 응답받기 전에 먼저 깨어져야 할 것 이사야 37장 1~7절1 히스기야 왕이 듣고 자기의 옷을 찢고 굵은 베 옷을 입고 여호와의 전으로 갔고2 왕궁 맡은 자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제사장 중 어른들도 굵은 베 옷을 입으니라 왕이 그들을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에게로 보내매3 그들이 이사야에게 이르되 히스기야의 말씀에 오늘은 환난과 책벌과 능욕의 날이라 아이를 낳으려 하나 해산할 힘이 없음 같도다4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랍사게의 말을 들으셨을 것이라 그가 그의 상전 앗수르 왕의 보냄을 받고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훼방하였은즉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그 말로 말미암아 견책하실까 하노라 그런즉 바라건대 당신은 이 남아 있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하시더이다 하니라5 그리하여 히스기야 왕의 신하들이 이사야에게 나아가매.. 2026. 8. 28.
행복한 동행 - 소통의 창문을 열라 몇 년 전 외국에서 「남녀의 차이」라는 제목의 책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겠거니 생각하며 책을 펼쳤습니다. 그런데 책장을 넘기는 순간 모두가 당황했습니다. 아무리 페이지를 넘겨도 글씨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첫 페이지도 백지, 다음 페이지도 백지, 끝까지 넘겨보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파본인 줄 알고 책을 바꾸어 달라는 사람도 있었습니다.그러나 그것은 실수가 아니었습니다. 저자는 아주 기발한 방법으로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여자도 남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 이것이 그 책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었습니다.생각해 보면 참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서로 너무 다른 존재인데, 정작 가장 가까운 .. 2026. 8. 28.
요한복음 - 결국 열매 맺게 하시고야 마는 사랑, 과실을 많이 맺는 포도나무가 된다는 것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2026. 8.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