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글183 빌립보서(18) - 그리스도를 위해 모든 것을 잃다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며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빌립보서 3:4~9)어떤 .. 2026. 3. 18. 고린도전서 - 그리스도를 터로 한 성도의 공적, 불 앞에 설 수 있는 것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까를 조심할지니라.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고린도전서 3:10~15)오래전 한 도예가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는 평생 .. 2026. 3. 16. 출애굽기 - 모세를 통해 드러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언약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칭호니라"(출애굽기 3:14~15)광야는 사람을 지웁니다. 40년이라는 세월은 짧지 않습니다. 한때 애굽의 왕궁에서 자랐고, 최고의 학문을 배웠으며, 언젠가는 이스라엘을 구원하리라는 꿈을 품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꿈은 한 순간의 폭력으로 산산이 부서졌고, 그는 도망자가 되어 미디안 광야에서 양을 치는 목동으로 늙어 .. 2026. 3. 14. 에베소서(19) - 우리의 상속,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이를 인하여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너희를 인하여 감사하기를 마지아니하고 내가 기도할 때에 너희를 말하노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에베소서 1:15~19)어느 소설가의 자전적 이야기 말미에 이런 문장이 있습니다. "후회와 미련, 아쉬움이 번갈아 가며 가슴을 들락거리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과거는 우리가 오늘을 살아가야 하는 명분이 되지 못합니다." 신경.. 2026. 3. 11. 이전 1 2 3 4 5 6 7 ··· 46 다음